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버뱅크 공항, ‘관제사 집단이탈’ 초유사태 … 샌디에고서 원격 통제 중

2025년 10월 07일
0

할리웃 버뱅크 공항[위키미디어 커먼스]
할리우드 버뱅크 공항(Hollywood Burbank Airport)이 관제 인력의 집단 이탈로 무인 상태에 놓였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관제사들이 모두 자리를 떠난 뒤 해당 공항의 항공 교통 통제를 샌디에고의 남가주 터미널 레이더 접근 관제소(Southern California TRACON)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FAA에 따르면 6일 오후 4시 15분을 기점으로 버뱅크 공항 관제탑에는 더 이상 관제 인력이 남지 않으며, 이날 밤 10시까지 현장 근무자가 없는 상태로 운영이 이어졌다.

항공 관제사들의 집단 결근은 현재 진행 중인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 예산이 통과되지 않아 연방기관들이 정상적으로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고, 필수 근무 인력으로 분류된 관제사들도 사실상 무급 상태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FAA는 공항 운항을 중단하지 않기 위해 인접한 샌디에고 TRACON에서 원격으로 항공기 이착륙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버뱅크 공항을 이용하는 조종사들은 기존의 현장 관제탑이 아닌 샌디에고의 원격 관제소와 교신해야 했으며, 일부 항공편은 수 시간 지연되거나 결항됐다.

항공전문가들은 관제탑이 무인화된 상태에서도 기본적인 이착륙 통제가 가능하지만, 현장 대응력은 현저히 떨어진다고 지적한다. 비행기의 위치와 속도를 감시하는 레이더 신호는 원격으로 처리할 수 있으나,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나 지상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시야 확보가 제한되는 밤 시간대나 악천후 상황에서는 안전 리스크가 급격히 커진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FAA는 이번 사태가 “예외적인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가능한 한 빠르게 관제 인력을 복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일시적 사건을 넘어, 미국 항공교통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인력 부족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고 평가한다.

FAA는 이미 수년간 관제 인력 부족 문제를 겪어 왔고, 셧다운 사태로 인한 무급 근무가 장기화될 경우 추가 결근이나 이탈이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관제사들의 업무 강도는 매우 높고 정신적 압박이 큰 만큼, 인력 사기가 떨어질 경우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다.

현재 미국 주요 언론들은 버뱅크 공항 사태가 전국 공항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장기화될 경우 연말 성수기 항공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FAA는 셧다운 사태가 종료되기 전까지 임시 운용 체계를 유지하며, TRACON을 중심으로 항공교통을 분산 관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미국 항공 시스템이 얼마나 정치적 불안정과 인력 문제에 취약한지를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카탈리나섬 경비행기 추락…2명 사망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또 털렸다, 벌써 세번째” … 강도들 커피숍 문 부수고 침입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김시우 48위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남가주 전역 주말 봄비 … 11일 집중호우·강풍·기온 하락 동반

“깃발 내린다”…필즈 커피, 전 매장 철거 지시 논란 확산

“아들이 어머니를…” 샌버나디노 주택가 충격 살해 사건

빅뱅 출연 코첼라 주말 개막…강풍·먼지·비 ‘3중 악재’ 변수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