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폭우 강수량 8인치 넘겼다 … 연휴 덮친 대기의 강

2025년 12월 27일
0
한 주민이 우산을 든 채 비를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LA 카운티

LA 카운티에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겨울 폭풍이 몰아치며 수인치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번 폭풍은 ‘대기의 강(atmospheric river)’ 현상으로 강화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기록적인 강수량을 남겼고, 크리스마스 당일과 26일 이른 시간까지 추가 강우를 이어갔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폭풍은 26일 오전을 기점으로 점차 약화됐지만, 지역을 완전히 벗어나기 전까지 산발적인 소나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홍수 경보는 26일 아침 해제됐으나, 홍수 주의보와 각종 안전 권고는 여전히 유효한 상태다.

26일(금) 정오 기준 최근 5일간 누적 강수량을 보면 산악과 계곡 지역을 중심으로 상당한 비가 집중됐다.
마운트 윌슨은 8.12인치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마운트 볼디 산림지역(FS) 7.01인치, 카노가 파크 6.77인치, 한센 댐 6.59인치, 이튼 댐 6.03인치, 소거스 5.86인치, 이글 록 저수지 5.79인치를 기록했다.
또 아고라 5.23인치, 이스트 파사데나 3.96인치, LA 다운타운 3.90인치, 베벌리 힐스 3.80인치, 헐리우드 저수지 3.75인치, LA 시티 칼리지 3.38인치, 라 하브라 하이츠 3.30인치로 집계됐다.

이번 폭풍은 크리스마스 이브 이른 아침부터 수 시간 동안 집중 호우를 동반하며 남가주 전역에 영향을 미쳤다. 이로 인해 LA 고속도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고, 산불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토사 유출 위험이 크게 높아졌다. 특히 샌버나디노 카운티 라이트우드 산악 지역에서는 산사태 가능성이 제기되며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당국은 추가 강우와 지반 약화 가능성을 고려해 저지대, 산악 지역, 최근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으며, 불필요한 이동을 자제하고 도로 통제 및 기상 경보를 수시로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성폭행 사태] 한인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훔친 구리선만 무려 4톤 … LA 다운타운서 3천피트 구리선 절도 덜미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