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보도블록 걸려 넘어진 LA 여성, 750만 달러 보상금

2025년 10월 18일
0
한 여성이 볼록 튀어나온 보도에 발이 걸려 넘어져 부상을 당해 휘티어 시정부에 소송을 제기해 750만 달러에 합의했다. 구글맵

위티어 시가 관리 부실로 인한 인도 돌출 사고로 중상을 입은 주민에게 750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피해자인 저스틴 구롤라(Justin Gurolla)는 이번 합의가 단순한 금전적 배상이 아니라 공공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고는 2018년 2월 25일, 구롤라가 조카와 함께 위티어의 한 주택가 인도를 걷던 중 발생했다. 당시 인도는 나무 뿌리에 밀려 지면보다 약 2인치가량 솟아 있었고, 구롤라는 그곳에 발이 걸려 넘어지며 얼굴이 콘크리트 바닥에 부딪혔다. 팔로 충격을 막으려 했지만 소용없었고, 심각한 머리 부상을 입었다.

현재 해당 인도는 시 당국이 아스팔트를 덧대 경사를 완화해 놓았지만, 임시 조치인지 영구 보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구롤라는 “위티어는 가로수가 아름다운 도시지만, 그 나무들이 때로는 위험을 만들기도 한다”며 “이 사건이 더 안전한 거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녀의 변호인단은 시가 인도 점검 체계를 제대로 운영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위티어 시는 사고 당시 인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시스템을 갖추지 않았으며, 사고 후 2년이 지나서야 보험사의 요구로 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그마저도 점검 결과를 기록·관리할 계획조차 없었다는 것이 변호인 측의 설명이다.

또한, 한 시 관계자는 증언을 통해 “나무 뿌리로 인한 인도 손상은 위티어 시에 접수되는 가장 흔한 클레임 중 하나였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이후 7년이 지난 지금도 구롤라는 뇌 손상 후유증 치료를 받고 있다. 의료진에 따르면 사고로 전두엽과 측두엽의 뇌 용적이 크게 줄어, 집행 기능과 감정 조절, 기억력 등에 심각한 장애가 남았다.

구롤라는 “제가 좋아하던 일들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됐어요. 이 소송은 돈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같은 일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국이 펑펑 울어” BTS, 15개국 GQ 3월호 동시 커버 모델

한인의 날 기념 쇼츠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에 이시유 학생

“기침이 왜 안 멈추지?”…8주 넘으면 ‘숨은 병’

오세훈 “장동혁, 연휴 안에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

자멸하는 국힘 … ‘배현진 징계’ 놓고 극한 내분

트럼프, 이란 겨냥 항모 추가 투입…”정권교체가 최선”

아스팔트 도로에 ‘대형 싱크홀’…컨테이너까지 집어삼켜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오트 밀크 ‘당·지방↑’

91세 남성의 놀라운 ‘득녀’ 소식…첫째와 62살 차 막내딸

맥주 수요 둔화 직격탄…하이네켄, 6000명 감원

“엔비디아 ‘루빈’ HBM4 …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구글·메타에 반ICE 계정 정보 요구…’反ICE’ SNS 추적 논란

민희진, 풋옵션 승소에 ‘뉴진스 맘’ 지형도 변화

“우린 끝났다”…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AI 격투’ 영상에 패닉

실시간 랭킹

“튀김기에 스스로 머리 넣어” … 올리브 가든서 참혹한 죽음

LA 등 캘리포니아 전역 성매매 업소 30곳 운영 … 대규모 매춘 포주 조직 적발

[기획] “동네 30분 돌아도 자리 없어” … 한인타운 주차난에 딱지 10만장 폭탄, 114곳 중 2위

4일 연속 비 퍼붓는다… 남가주 다음 주 강력한 겨울폭풍 영향권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 ‘이재용 구조대’ 밈 폭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300여 명 모여 2026 설날 큰잔치

‘악마게’ 먹방 찍던 유튜버 숨져 … “복어 독의 100배”

트럼프, “11월 중간선거에 우편투표 금지” … 연방의회 패싱, 행정명령 강행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