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또 많은 비, 21일 오전까지 … 기온 ‘뚝’, 쌀쌀한 날씨

최근 폭우·저온 이후 마지막 한 번 더 강수… 산지 적설·해안 높은 파도 경보까지 확대

2025년 11월 20일
0
비 내리는 날 한 여성이 우산을 쓰고 서 있다. Adobe Stock

며칠간 이어진 폭우와 평년보다 낮은 기온으로 축축하게 젖은 남가주가 이번 주 마지막 한 차례의 비 소식을 맞을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은 현재 기압계의 마지막 폭풍이 20일부터 21일 사이 남가주 전역에 유입될 것으로 예보했다. 주말과 주초 내내 이어지던 강수 패턴은 수요일 잠시 멈추며 맑은 하늘을 보였지만, 기온은 평년보다 약 10도 낮은 상태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 건조한 틈은 오래가지 않는다”며 목요일 오후부터 다시 비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해안·계곡 최대 1인치… 산악지역 최대 2인치

예보에 따르면 해안과 내륙 계곡에는 0.5~1인치의 비가, 산지와 산기슭에는 최대 2인치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폭풍 이동 경로에 따라 일부 지역은 이보다 많은 비를 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 컨셉션 남쪽 지역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됐다.

비는 목요일 오전부터 시작돼 오후에 가장 넓은 범위로 확대되고, 금요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지역에 따라 뇌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 순간적인 강한 비로 인한 국지적 침수 위험이 있다. 이미 지반이 포화된 계곡 도로와 최근 산불 피해 지역은 토사 유출과 낙석 가능성이 우려된다.

눈 내린 마을

산지 적설·겨울폭풍주의보 발령

벤추라카운티 산악지역에는 목요일 오전부터 6,000피트 이상 고도에 최대 6인치의 눈이 예상된다.
샌가브리엘·샌버너디노·리버사이드카운티 고지대에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겨울폭풍주의보가 내려졌으며, 5~16인치의 적설이 예보됐다. 기상청은 특히 목요일 밤과 금요일 아침 산악 통행에 주의를 당부했다.

해안 높은 파도·박테리아 증가도 경보

중부 해안 지역에는 목요일부터 높은 파도주의보가 발령되며, 금요일 새벽에는 벤추라카운티까지 확대된다. 파고는 6~16피트로 예상되며 강한 이안류(리플 커런트)로 해안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폭우로 해양 박테리아 수치가 증가했다며 하수구·하천·강 주변 해역에서 물놀이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오염 주의보는 22일 오전 8시까지 유지되며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주말은 기온 회복… 다음 주 또 약한 폭풍 가능성

기상청은 금요일 저녁부터 날씨가 점차 개고 주말 동안 완만한 기온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다음 주 초 또 다른 약한 폭풍이 접근할 가능성이 있지만, 예보 신뢰도는 아직 낮다고 덧붙였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