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이들 몰린 스케이트파크 주차장이 마약 장터?

오하이 스케이트파크 인근 차량서 ‘가짜 알약 1,600여 개’ 적발… LA 주민 3명 체포

2025년 12월 04일
0
마약 판매 시도가 벌어졌던 오하이 스케이트보드 파크. 구글맵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오하이 스케이트보드 파크 밖에 주차된 차량에서 수백 개의 가짜 알약과 기타 마약류를 발견하고 세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당시 주변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은 11월 24일 오후 1시 31분경 한 주민이 주차된 차량 안에서 세 명의 사람이 술을 마시고 마약을 사용하는 것 같다는 신고를 하면서 시작됐다.

신고자는 스케이트파크 주차장이 아이들로 붐비고 있었다고 설명했다고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전했다.

오하이 경찰서를 지원하는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 부서 요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세 사람을 확인한 결과, 모두 LA에 거주하는 인물들이었다. 요원들은 이들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열린 술병과 마약 관련 도구를 발견했으며, 세 명 모두 마약에 취한 상태로 보였다고 밝혔다.

세 사람을 곧바로 현장에서 제지한 뒤 차량을 수색한 결과, 879개의 가짜 애더럴 알약, 722개의 가짜 옥시코돈 알약, 14개의 가짜 자낙스 알약, 약 7그램의 케타민, 1그램의 코카인, 수백 개의 소형 지퍼백과 디지털 저울 등을 발견 압수했다.

당국은 옥시코돈 알약이 흔히 ‘멕시칸 블루(M-30)’로 알려진 파란색 가짜 알약이며, 종종 펜타닐이 섞여 있어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초기 TruNarc 검사 결과, 가짜 애더럴 알약에는 실제 성분이 아닌 메스암페타민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국.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발견된 마약의 양과 포장재 및 저울 등을 고려했을 때 세 사람이 지역 내에서 마약 판매를 시도하려 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세 용의자는 판매 목적의 마약 소지, 추가 판매 목적 소지, 마약 영향 상태에서의 행위, 범죄 공모 등 여러 혐의로 체포됐다.

당국은 신고한 주민이 지역사회에 대량의 불법 마약이 퍼지는 것을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셰리프국은 추가 정보가 있는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800) 222-TIPS(8477)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