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디즈니랜드 놀이기구 대기 줄에서 난투극… 아버지 머리 중상

2026년 01월 05일
0
디즈니랜드 인디애나 존스 어드벤쳐에서 세치기 손님들과 다툼 후 머리에 상처를 입은 피해자(작은사진). 레딧

겨울 방학 기간 디즈니랜드의 인기 놀이기구 대기 줄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한 아버지가 심각한 머리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디즈니랜드 측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주 화요일(12월30일) 오후 애너하임 테마파크의 대표적인 다크 라이드 중 하나인 ‘인디아나 존스 어드벤처’ 대기 줄에서 발생했다.

애너하임 경찰국의 맷 서터 경사는 “한 무리가 인디아나 존스 놀이기구 줄에서 기다리고 있던 중, 다른 일행이 가족들과 합류하기 위해 줄을 가로질러 끼어들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말다툼이 격해지며 두 남성 간 약 30초간의 몸싸움으로 번졌고, 현장에는 어린이들을 포함한 많은 방문객들이 있어 충격을 줬다. 목격자들은 줄을 끼어든 가족 쪽 남성이 상대 남성을 잔인하게 폭행했다고 전했다.

레딧 사용자 ‘ImaginaryBag’은 “여러 사람이 그 남자를 말리려고 개입했지만, 사람들이 막고 있는 와중에도 몇 차례 주먹을 날렸다”며 “잠시 물러났다가 주변 사람들도 함께 물러선 순간, 마지막으로 기습적인 한 방을 날려 피를 흘리게 한 뒤 가족과 함께 도망쳤다”고 썼다.

경찰은 용의자가 디즈니랜드를 빠져나간 뒤 현재까지 검거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서터 경사는 수사 당국이 신원에 대한 유력한 단서를 확보했으며, 용의자가 남가주 거주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피해자는 얼굴에 큰 열상을 입어 봉합 치료를 받는 등 디즈니랜드 응급 의료진의 치료를 받았다.

피해자의 아내라고 밝힌 레딧 사용자 ‘Wittwitbarista’는 “남편은 가족 전체가 쫓겨나거나 출입 금지를 당하는 일을 원치 않아 반격하지 않았다”며 “엄청난 절제가 필요했던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사건에도 불구하고 가족은 그날 남은 시간 동안 계속 공원을 이용했다.

그는 또 “남편은 뇌진탕도 없었고 봉합 치료도 잘 마쳤다”며 “디즈니 보안 요원과 간호사, 직원들 모두 정말 놀라울 만큼 친절하고 훌륭했다”고 덧붙였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관람객으로 인산인해

중국, 서해 구조물 철수할까?

사세행, “정청래, 김병기 공천 비리 묵인” 고발

베를린시 전력망 방화 테러로 4일 째 암흑

베네수엘라 채권, 마두로 체포에 하루 만에 30% 급등

트럼프, 베네수 석유 장악 본격화…”원유 5000만 배럴 인도”

니콜 키드만 ‘재혼 19년 만에 파경’

트럼프 다음 표적은 쿠바 … 베네수엘라 석유봉쇄로 쿠바 무너지나?

시속 100마일 초과 92명 적발…음주운전 379명, 사망사고 6건 발생

제트블루 항공기서 바지 내리고 성기 노출한 CHP 요원

학생 성 정체성 통지 허용 판결, 항소심서 제동…캘리포니아 정책 혼란 지속

LA 산불 1년…캐런 배스 “비판 속에서도 재건 멈추지 않겠다”

초토화된 자리, 멈춘 재건…LA 산불 1년 지났지만 집에 못가

“마두로 체포 축하?”…베네수엘라 영상들 상당수 ‘가짜’

실시간 랭킹

베네수 대통령궁 인근서 총성…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몇 시간만

디즈니랜드 놀이기구 대기 줄에서 난투극… 아버지 머리 중상

베네수엘라 정부 건재 … 미군 지지자 수색·체포 비상령 발동

100년 역사 할리웃 호텔 화재로 잿더미

남가주 산악 리조트, 눈 대신 내린 비로 힘겨운 겨울 시즌

오렌지카운티서 산사태로 철도 폐쇄…K9 팀 투입, 인명 피해 없어

트럼프 “캘리포니아 천문학적 규모 사기 행각” … 연방 자금 전면 동결

젠슨 황,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출시 예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