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병 아동 돕는다더니 … 자선단체 대표 520만 달러 횡령

중증 질환 아동 캠프 ‘더 페인티드 터틀’ 전 CEO, 520만 달러 횡령 혐의로 기소

2026년 01월 13일
0
더 페인티드 터틀 소개 책자 캡쳐.

중증 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을 위한 남가주 비영리 캠프의 전 최고경영자(CEO)가 조직 자금 500만 달러 이상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검찰이 밝혔다.

LA카운티 검사실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L. 버틀러(49)는 중절도 9건, 위조 5건, 컴퓨터 사기 사용 1건 등 총 15건의 중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2025년 12월 29일 접수됐다.

버틀러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레이크 휴스에 캠프를 운영하며 “중증 질환을 앓는 아이들이 아무 걱정 없이 아이답게 지낼 수 있는 곳, 전액 무료”를 표방해 온 ‘더 페인티드 터틀(The Painted Turtle)’의 CEO로 재직했다.

검찰은 버틀러가 재임 기간 동안 총 520만 달러를 횡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LA카운티 검사장 네이선 호크먼은 “중증 질환을 앓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존재하는 캠프에서 지위를 남용해 자금을 훔친 행위는 법과 우리 사회의 가장 깊은 가치 모두에 대한 모욕”이라며 “우리 공동체의 가장 취약한 구성원들이나 그들을 돕는 기관으로부터 돈을 훔친다면, 검찰은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버틀러는 현재 보석금 83만5천 달러가 책정된 상태로 구금돼 있으며, 첫 법정 출석은 목요일로 예정돼 있다. 공소 사실이 모두 인정될 경우 그는 주 교도소에서 18년 이상 복역할 수 있다.

배우 폴 뉴먼이 더 페인티드 터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더 페인티드 터틀 캠프는 배우 폴 뉴먼과 자선가 루 애들러, 페이지 애들러가 공동 설립했으며 2004년 문을 열었다. 이 캠프는 1988년 코네티컷에서 설립돼 중증 질환을 앓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지원해 온 폴 뉴먼의 ‘홀 인 더 월 갱 캠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더 페인티드 터틀은 전 세계 30개 캠프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리어스펀 어린이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의료적 한계를 넘어 더 큰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겨울 날씨 복귀… 화요일부터 비 가능성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오요안나 사망후…젊은 여성 기상캐스터 사라진다

“부모가 두 자녀를 참수 살해 … 더이상 잔혹할 수 없어”

“막연한 두려움 대신 준비를”… 코윈 OC 지부, AI 강연 ‘성황’

한인 아이린 리 검사, 한인 청소년 멘토로 나선다

슈퍼볼 뜬 로제, 세계 1위 유튜버와 어깨 나란히

시애틀, 뉴잉글랜드 꺾고 제60회 슈퍼볼 우승…통산 두번째

‘4월 방중’ 트럼프 “시진핑 연말에 백악관 초청”

“미국인은 본 적도 없는 쿠팡, 워싱턴 정가 휘젓다”

엡스타인 스캔들에 아들 성폭행 재판까지…위기의 왕세자비

“취업하고 싶으면 돈 내세요”… 미국서 뜨는 ‘역채용’ 시장

“100년 만의 귀환”… LA에 회색 늑대 나타났다

“미국선 미국인, 중국선 중국인”… 여론 싸늘

실시간 랭킹

돈벌이 미친 ‘AI 쓰레기’ 채널 무더기 삭제 … 600만 구독 채널도 즉시 폐쇄

‘앤트로픽 쇼크’에 월가 무너졌다 … “소프트웨어 이제 공짜”, 3천억 달러 증발

한인타운서 ‘먹잇감 사냥’ … 로데오 갤러리아서 한인여성 노린 날치기

“잠만 잘 자도 수명 4년 늘어” … 화제의 ‘7:1 수면 법칙’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남가주 날씨 급변, 기온 20도 급락 … 다음 주부터 ‘진짜 겨울’ 돌아온다

“종이신문의 몰락” … 워싱턴포스트, 기자 300명 해고-대표 전격사퇴

위고비, ‘눈 뇌졸증’ 유발 가능 .. 복용 후 시력변화, 실명 위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