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경관에 ‘돼지’ 컵 제공한 스타벅스 직원 2명 해고

2026년 01월 14일
0
노워크 스타벅스 매장에서 근무 중이던 LA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대리가 받은 커피컵에 돼지 그림이 손으로 그려져 있다. 셰리프국은 해당 그림이 경찰을 비하하는 상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사진 출처:L ASD제공

지난주 LA카운티 셰리프 대리에게 돼지 그림이 그려진 커피 컵이 제공된 사건과 관련해 스타벅스 직원 최소 2명이 해고됐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대변인은 13일 “해당 사건에 관여한 직원들은 모두 회사에서 분리 조치됐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9일 노워크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발생했으며, 셰리프국은 법 집행관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돼지’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점을 들어 이를 “모욕적”이라고 규탄했다.

해당 컵을 받은 셰리프 대리는 개인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하루 종일 봉사한 뒤라 특히 더 낙담되고 무례하다고 느꼈다”며 “그저 카페인이 필요했을 뿐인데, 불안한 기분으로 매장을 나서게 됐다”고 적었다.

스타벅스 대변인 재시 앤더슨은 문제의 그림이 ‘존 포크(John Pork)’라는 인기 밈에서 비롯된 것이며, 직원이 셰리프 대리가 매장에 들어오기 전 컵에 낙서를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해당 그림이 직원들 사이에서 가볍게 웃자고 그린 것이었으며, 고객에게 제공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앤더슨은 “이번 일은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었다”며 “우리는 고객과 셰리프국 관계자들에게 여러 차례 연락해 사과했으며, 매장에서도 즉시 문제를 바로잡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스타벅스. Image by Fabian Holtappels from Pixabay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건에 연루된 최소 2명의 직원은 더 이상 스타벅스에서 근무하지 않고 있으며, 회사는 현재도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앤더슨은 또 “우리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법 집행관들에 대해 깊은 감사와 존중을 갖고 있다”며 “모든 고객은 언제나 매장에서 환영받는다고 느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2019년에도 오클라호마의 한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근무 중인 경찰관의 주문 컵 라벨에 ‘PIG’라는 단어를 적어 해고된 사례가 있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8221;격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공포에 美 IPO 시장 급속냉각 … “빅테크만 살아남나”

트럼프, 자화자찬 국정연설…”미국의 황금기, 관세 더 강해질 것”

“역사상 최악? 사상 최대?”… 트럼프 국정연설, 팩트체크

성노예 매뉴얼에 주소록 29권…엡스타인 창고엔 이것까지 있었다

관세소송 봇물 터졌다 … 로레알·다이슨, 코스코, 페덱스 등 1400개 업체 줄소송

“가구당 최소 1,700달러 환급” … 민주당, 불법 관세 전액 환급 법안 상원 발의

트럼프 백신 권고 후퇴에 12개주 반발, 소송 제기

컬버 시티 헬름스 디자인 지구, 이케아 입점한다.

2026 월드컵, 멕시코 폭력 사태로 일부 우려

매에 술 먹인 남성 징역 45일형

이정후, MLB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송성문은 1볼넷

LA 마라톤 2주 앞으로, 2만5000명 참가 예정

러우전쟁 4년…사상자 180만명·영토 19.4%·국제지원 13%↓

타코마 인근서 흉기 난동, 4명 사망 … 30대 용의자 경찰 총격 사망

실시간 랭킹

50대 한인 남성,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피살 … 미 육군 복무 베테랑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북가주 캐슬피크 눈사태, 8명 조난 사망 … 블랙호크 헬기 파견

20대 한인 남성, 레이크 타호 스키장서 사망 … 스키어 3명 잇따라 사망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미국 이민 얼어붙었다 … 신규 이민자 80% 급감, 연간 100만명서 20만명으로 추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