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느닷없는 불심검문에 이민자들 줄줄이 체포 …매달 100여명씩

85%는 전과 없어 트럼프 행정부 ICE 데이터 분석… "인종 프로파일링" 비판 고조

2026년 04월 08일
0
이민세관단속국. ICE X

뉴욕시 이민자 커뮤니티에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출근길 노동자, 법원 청문회 출석자 등을 가리지 않고 길거리에서 불심검문 방식으로 이민자들을 무더기로 체포하고 있어서다. 연방 데이터 분석 결과 체포자의 85%는 형사 전과조차 없는 것으로 드러나, ‘흉악범 우선 단속’이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공언과 정면 배치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뉴욕 비영리 매체 ‘더 시티'(THE CITY)는 지난 2일 정보공개법 소송으로 입수한 ICE 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8월부터 2026년 3월 10일까지 뉴욕시 ICE 체포의 24%인 811명이 애초 체포 대상이 아닌 ‘부수적 체포(collateral arrests)’ 피해자였으며, 이 중 85%는 형사 이력이 전혀 없었다고 보도했다.

7개월간 810여 명, 즉 매달 100명 이상이 이런 방식으로 체포된 셈이다.

전체 체포자의 63%도 순수 이민법 위반자

지역매체 NY1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뉴욕시 ICE 체포자 9,600여 명 중 형사 전과자는 21.5%에 불과하고 63%는 전과·기소 이력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나 ‘흉악범 우선 단속’이라는 행정부 공언과 정면 배치된다.

DHS 데이터를 분석하면 2026년 초 8주간 뉴욕시 ICE 광역 사무소가 체포한 이민자는 1,200명 이상으로 2025년 같은 기간(462명)의 3배에 달하지만, 추방률은 2025년 74%에서 2026년 16%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뉴욕시민자유연합(NYCLU)의 에이미 벨셔 수석 변호사는 “먼저 체포하고 나중에 질문하는 방식”이라며 판사들이 추방 근거 없음을 빠르게 인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캐버노 검문”… 대법관 의견이 인종 프로파일링 면죄부

거리 불심검문이 본격화된 계기는 연방 대법원의 판단이었다.

지난해 브렛 캐버노 대법관이 보충 의견에서 ICE 요원이 외모나 사용 언어를 근거로 불법체류 의심자를 불심검문할 수 있다고 판시했고, 시민권 단체들은 이를 인종 프로파일링 합법화라며 ‘캐버노 검문(Kavanaugh Stops)’이라 부르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시리 실책이 부른 나비효과… 베넷 벽에 막힌 에인절스, 보스턴에 시리즈 첫판 내줘

‘최강’ 아르헨티나 벌벌 떨었다…’졌잘싸’ 카보베르데 동화 마침표

샌버나디노 산악지대에서 실종됐던 모녀 무사히 발견

LA 메모리얼 콜리세움,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초대형 콘서트 개최

LA 거주 남녀 2명, 어바인 룰루레몬서 3천 달러 상당 의류 훔친 혐의로 체포

7월 4일은 반려동물 실종이 가장 많은 시기.. 이렇게 대비하세요

독립 250주년 맞은 미국…남가주 곳곳서 펼쳐지는 7월 4일 불꽃놀이 축제

하수 유출로 라구나비치 일부 폐쇄…독립기념일 연휴에도 입수 금지 전망

남가주 경찰, 불법 폭죽 단속에 드론 띄운다…적발되면 최대 1,500달러 벌금

미국인 절반 가까이 “미국 건국 250주년이 무엇을 기념하는지 모른다”

캘리포니아, 전기차 구매 최대 3,500달러 지원…연방 세액공제 종료 후 새 인센티브 시행

210번 프리웨이 총격 사건으로 견인차 기사 중태…경찰 추격 끝 용의자 사망, 극심한 정체

미 독립기념일 맞춰 하메네이 장례식 … 중·러·중동 인사 집결, 천만 인파

러시아, 키이우에 11시간 대규모 공습

실시간 랭킹

‘기겁할 위생 수준’ 40점짜리 한인 식당, 한식 열풍에 찬물 … CNN도 주목

실수 한 번에 영주권-시민권-비자 기각된다 … 7월 10일부터 새 서명 규정 시행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임산부 미국 입국 차단한다 … 원정출산 원천봉쇄 추진

“이 감자칩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 Zapp’s·Dirty 브랜드 즉시 폐기

생후 4개월 아기 바닥에 내던져 살해 … 용의자 잡고보니

“왜 치고 다녀” 일본 ‘어깨빵’ 제지한 한국인 화제

미 독립기념일 맞춰 하메네이 장례식 … 중·러·중동 인사 집결, 천만 인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