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관세 환급금 나눠달라”…도요타·소니 등 미 소비자에 피소

2026년 08월 12일
0

토요타 딜러[위키미디어]
미국에서 일본 기업들이 관세 환급금을 둘러싼 소비자 소송에 잇따라 휘말렸다. 상품 가격에 관세 부담을 반영했다면 정부에서 돌려받는 관세도 소비자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주장이다.

13일 마이니치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와 유니클로 운영사 패스트리테일링, 닌텐도, 소니 등 일본 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이 소비자들로부터 잇따라 소송을 당했다.

원고들은 관세 부담으로 상품 가격이 오른 만큼 구매대금 일부도 소비자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요구했다.

소송의 발단은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판결이다. 대법원은 지난 2월20일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이 대통령에게 상호관세 등을 부과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후 미국 국제무역법원은 관세 환급 절차를 진행하도록 했으며 환급 대상 규모는 약 1660억달러(236조3000억원)에 달한다.

도요타를 제소한 캘리포니아주의 한 소비자는 차량에 사용된 수입 부품의 관세가 판매가격에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도요타가 정부로부터 관세까지 환급받으면 같은 비용을 사실상 두 번 회수하는 셈이라는 논리다.

패스트리테일링과 닌텐도 등은 이에 맞서 소송 기각을 요구했다. 패스트리테일링은 소비자가 구매한 상품과 관세의 연관성이 원고의 추측에 근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닌텐도도 소비자가 당시 제시된 가격을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제품을 구매했다며 환급 의무가 없다는 입장이다. 소비자들에게 관세 환급금을 받을 법적 권리가 없다며 법원에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일본 기업들이 실제로 돌려받는 관세 규모도 상당하다.

일본 매체 모노이스트에 따르면 소니그룹은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에 약 800억엔(7150억원)의 관세 환급을 예상한다. 소니는 이 가운데 약 70%를 4~6월 실적에 이미 반영했다.

관세 환급 효과는 영업이익 전망을 끌어올리는 데도 영향을 미쳤다. 관세 부담이 실제 판매가격에 어느 정도 전가됐는지가 향후 소송의 쟁점이 될 전망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