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자율주행 믿었다가 사고로… 웨이모, LA서 어린이 충돌사고

2026년 01월 29일
0
웨이모.

웨이모의 자율주행 차량이 지난 23일(지난 주 금요일) 산타모니카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들이받았다고 해당 차량 호출 서비스 업체가 확인했다.

웨이모는 이 사고를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보고했으며, 해당 기관에 어린이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NHTSA는 이번 사고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웨이모는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조사 과정 전반에 걸쳐 전면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평소 등교 시간대에 초등학교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다른 어린이들과 횡단보도 안전요원, 그리고 여러 대의 이중 주차 차량이 있었다.

웨이모는 이 어린이가 이중 주차된 SUV 뒤에서 갑자기 도로로 뛰어들었고, 차량이 학교 쪽으로 이동하던 중 충돌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웨이모는 블로그 게시글에서 “웨이모 드라이버는 강하게 제동해 속도를 약 시속 17마일에서 시속 6마일 미만으로 줄인 뒤 접촉이 이뤄졌다”며 “이를 비교해 보면, 동료 심사를 거친 우리의 모델에 따르면 동일한 상황에서 완전히 주의 깊은 인간 운전자는 보행자와 약 시속 14마일의 속도로 충돌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웨이모에 따르면, 어린이는 곧바로 일어서 인도로 걸어갔다.

회사는 911에 신고했으며, 해당 차량은 멈춘 뒤 도로 가장자리로 이동해 법 집행 당국이 현장을 떠나도 된다고 허가할 때까지 그 자리에 머물렀다.

NHTSA 결함조사국은 “등교 시간대 초등학교 인근이라는 점과 어린 보행자 및 기타 잠재적으로 취약한 도로 이용자가 있었던 상황을 고려할 때, 웨이모 자율주행차가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연방 당국은 웨이모의 “충돌 이후 대응”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이다.

이번 사고는 웨이모가 스쿨버스를 불법으로 추월한 로보택시와 관련해 두 건의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발생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NHTSA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처음 보고된 사건 직후인 지난해 10월 조사에 착수했으며,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약 20건의 사건이 보고된 이후 지난주 자체 조사를 시작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