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2026년 02월 02일
0
앞으로 이 주간 LA 지역의 날씨 변화. 국립기상청 자료 바탕 AI 생성 이미지

국립기상청은 남가주 지역 기온이 3일(화)부터 다시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2월 초 기준으로 오후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화씨 5~10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화)부터 온난화 추세가 본격화되며, 4일(수)에는 최고기온이 기록적인 수준에 근접할 가능성도 있다. LA 다운타운의 수요일 낮 최고기온은 약 화씨 84도로 예상되며,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90도까지 오를 수 있다는 예보도 나왔다.

다만 이 같은 고온 현상은 오래가지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약 일주일 뒤인 다음 주 중반 이후 최고기온이 화씨 59도 수준으로 떨어지며, 불과 며칠 사이 약 25도에 달하는 급격한 기온 하강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고온과 함께 산타아나 바람도 다시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산타아나 바람이 수요일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며, 산악 지역에서는 시속 50마일에 달하는 돌풍이, 기타 산타아나 바람 취약 지역에서는 시속 25~40마일의 강풍이 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상청은 지난 겨울 비교적 많은 강수로 현재 산불 위험이 극단적으로 높지는 않지만, 강풍이 동반될 경우 산불 발생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야외 화기 사용 자제와 전기 설비 관리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다음 주에는 뚜렷한 냉각 추세가 뒤따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다음 주 월요일(9일)에는 평균 기온보다 낮은 날씨를 이야기하게 될 것”이라며 기온 하강을 예고했다.

강수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다음 주 수요일인 11일부터 비가 올 가능성이 예보에 포함되기 시작했다”며, 산간 지역에는 눈을 동반한 폭풍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정우, 결혼한다 … 차정원과 열애 중

“트럼프, 바이든보다 일 못한다” 여론조사 첫 역전

월스트릿저널, “미국 전략, 중국 견제하면서 갈수록 닮아간다”

PCB Bank, 연 4% 고금리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실시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질 바이든의 전 남편, 부인 살해 혐의로 기소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성병 항생제 요청’ 파문 … “끔찍한 슬픔”

남가주 설날 축제 성황 .. 바워스 뮤지엄 5천여명 참여

시체 지방으로 가슴·엉덩이 빵빵하게?…뉴욕서 ‘이것’ 유행

NFL, “슈퍼볼서 ICE 이민단속 안한다”

드러나는 촘스키와 엡스타인 간 깊은 친분

제임스 하든, 클리퍼스 떠나 캐벌리어스로… 갈런드 맞트레이드

‘1조 달러 돌파’ 월마트, 왜 이렇게 잘나가지?

200억 탈세 본거지…차은우母 장어집 폐업

실시간 랭킹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