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2026년 02월 02일
0
앞으로 이 주간 LA 지역의 날씨 변화. 국립기상청 자료 바탕 AI 생성 이미지

국립기상청은 남가주 지역 기온이 3일(화)부터 다시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2월 초 기준으로 오후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화씨 5~10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화)부터 온난화 추세가 본격화되며, 4일(수)에는 최고기온이 기록적인 수준에 근접할 가능성도 있다. LA 다운타운의 수요일 낮 최고기온은 약 화씨 84도로 예상되며,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90도까지 오를 수 있다는 예보도 나왔다.

다만 이 같은 고온 현상은 오래가지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약 일주일 뒤인 다음 주 중반 이후 최고기온이 화씨 59도 수준으로 떨어지며, 불과 며칠 사이 약 25도에 달하는 급격한 기온 하강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고온과 함께 산타아나 바람도 다시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산타아나 바람이 수요일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며, 산악 지역에서는 시속 50마일에 달하는 돌풍이, 기타 산타아나 바람 취약 지역에서는 시속 25~40마일의 강풍이 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상청은 지난 겨울 비교적 많은 강수로 현재 산불 위험이 극단적으로 높지는 않지만, 강풍이 동반될 경우 산불 발생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야외 화기 사용 자제와 전기 설비 관리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다음 주에는 뚜렷한 냉각 추세가 뒤따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다음 주 월요일(9일)에는 평균 기온보다 낮은 날씨를 이야기하게 될 것”이라며 기온 하강을 예고했다.

강수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다음 주 수요일인 11일부터 비가 올 가능성이 예보에 포함되기 시작했다”며, 산간 지역에는 눈을 동반한 폭풍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리건 초등학교 총격 사건…어린이 포함 다수 피해자 발생, 용의자 사망

아주사 산불 주택가 위협…주민 대피령 발령

남가주 산불 위험 고조…4만8,000여 가구 정전, 추가 22만5,000여 가구도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유권자 2만 명 투표용지 개표 금지 소송

캘리포니아서 반려견 명의로 투표한 여성…벌금·보상 조건 이행 후 사건 종결

LA 마트에 등장한 재고 관리 로봇…일자리 감소 우려도 확산

남가주 곳곳서 17일 ‘노 킹스’ 집회…11월 중간선거 조기투표 독려

헬로키티 도서관 카드 추가 배포…10월 17일부터 선착순 제공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영불 해저터널 입구서 버스·열차 충돌…19명 부상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