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101번 프리웨이 산타모니카 블루버드 구간을 야간 운전할 계획이라면 차선 통제와 지연을 예상해야 한다.
캘트랜스 7지구에 따르면, 기존 교량 난간을 교체하고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1,580만 달러 규모 공사로 인해 2일(월)부터 101번 프리웨이 산타모니카 블루버드/2번 국도 구간에서 야간 차선 통제가 시작된다.
차선 통제는 매일 오전 12시 1분부터 시작되며, 3월 7일까지 이어진다. 일부 날에는 오전 5시까지 계속될 수 있다.

캘트랜스는 운전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야간 차선 및 램프 통제를 안내했다.
이번 공사는 110/아로요 세코 파크웨이 교량까지 포함하며, 2027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