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2026년 03월 24일
0
지난 22일(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다운타운 자야 레스토랑. 구글맵

LA 다운타운의 한 고급 브런치 식사 도중 흉기와 병이 사용된 폭력 난투극이 벌어진 사건과 관련해 여성 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이번 사건은 지난 22일(일) 오후, 다운타운 515 웨스트 7가에 위치한 역사적 건물 내 바 겸 레스토랑 ‘자야(Zaya)’에서 발생했다. 이 일대는 현지 주민들 사이에서 흔히 ‘레스토랑 로우’로 불리는 지역이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26세에서 37세 사이 여성들로 구성된 일행은 식사를 즐기던 중 계산 시점에서 말다툼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격화되면서 한 여성이 칼을 집어 들고 일행 중 최소 2명을 찔렀고, 또 다른 여성은 테이블 위에 있던 병을 들어 공격자의 머리를 내리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총 5명의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손목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현재 상태는 즉각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자야’ 바 레스토랑[구글맵스]

경찰은 이번 사건을 흉기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며,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들이 서로 어떤 관계인지, 또 말다툼이 단순히 계산 문제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후 5시경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포착됐으며, 당국은 응급 구조대 도착과 형사들의 수사를 위해 도로를 통제했다.

사건 이후 26세 쿠미코 하워드와 29세 다라 뉴섬이 체포돼 중범죄 혐의로 입건됐다. 하워드는 현재 구금 상태이며, 뉴섬은 3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이날 저녁 자야 측은 인스타그램 성명을 통해 “일부 상황은 예기치 않게 발생하고 통제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고객과 직원의 안전은 항상 최우선 과제”라며 “신속히 대응한 직원들과 지역 법 집행기관 및 응급 구조대의 즉각적인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