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벌금·영장 빌미 금전요구는 100% 사기…“전화 끊고 공식번호로 확인해야”

“경찰 사칭 전화 주의” 어바인 경고…만우절엔 ‘팁 요구’ 조크까지

2026년 04월 01일
0
Photo by Kevin Ku on Unsplash

어바인 경찰서가 1일 주민들에게 사기 전화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경찰서나 다른 정부 기관을 사칭한 전화가 보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누가 이러한 전화를 걸고 있는지, 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칭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어바인 경찰서 관계자, 공공요금 기관, 정부 기관 등은 벌금, 영장, 기타 수수료를 요구하기 위해 전화로 연락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법 집행 기관을 사칭하는 전화를 받으면 불안해질 수 있으며, 사기범들은 이러한 두려움과 긴박감을 이용해 사람들로 하여금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빠르게 결정을 내리도록 압박한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사기범들이 발신자 ID를 조작해 전화가 실제 기관에서 온 것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어바인 경찰이 안내한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았을 때 대처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발신자의 이름, 배지 번호, 전화번호, 소속 부서를 요청한다.
  • 전화를 끊고, IPD(어바인 경찰서) 전화번호 (949) 724-7000으로 독립적으로 연락해 발신자의 신원을 확인한다.
  • 정보가 확인된 후에만 교환원이나 접수 담당자에게 연결을 요청한다.
  • 전화로 개인 정보나 금융 정보를 절대 제공하지 않는다.
  • 기프트 카드, 송금, 암호화폐, 결제 앱 등으로 벌금이나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는다.
  • 상황이 이상하게 느껴지면 전화를 끊고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 자신이 사기의 대상이 되거나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되면 경찰서에 신고한다.

이 같은 대처방법은 어바인 지역 뿐 아니라 전지역에서 해당되는 것으로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각 확인해 볼 것이 당부됐으며, 전화나 인터넷 상으로 절대 결제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바인의 한 경찰이 운전자에게 교통위반티켓을 발부한 뒤 팁을 요구하고 있다(만우절 영상 중 캡쳐). 어바인 경찰

한편 어바인 경찰은 이날 4월 1일을 맞아 만우절 조크도 제대로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어바인 경찰은 1일 SNS에 “수년간 운전자들로부터 교통 단속 후 팁을 제공할 수 없냐는 질문을 받아왔습니다. 오늘부터 그 옵션이 새롭게 도입됩니다!”라며 교통 티켓을 발부한 뒤 팁을 요구하는 영상을 올려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물론 조크로서 사랑을 받았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LA 주유소서 버젓이 ‘환각가스’ 집단 흡입 … 10명 무더기 체포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