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못 박아 펑크 유도→미끼로 시선 분산…조직적 범행 수법 드러나

2026년 05월 03일
0
로스펠리즈에서 은행을 나온 직후 타이어 펑크를 발견한 남성이 인근 주유소에 차를 세운 사이 2만5천달러 현금을 도난당한 사건이 2025년 4월 14일 발생했다. (사진 출처:KTL]

LA 로스펠리즈에서 발생한 2만5천달러 현금 절도 사건의 핵심은 ‘우연한 사고’처럼 보였던 타이어 펑크였다. 실제로는 범인들이 사전에 설치한 함정이었고, 이를 통해 피해자를 멈춰 세운 뒤 계획적으로 돈을 빼앗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은 4월 14일 오후 2시경, 로스펠리즈의 웰스파고 지점을 나선 직후 시작됐다. 피해 남성은 현금이 담긴 봉투 두 개를 들고 차량에 탑승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타이어 이상을 느꼈다.

결국 인근 주유소에 차를 세웠고, 그 순간부터 범행이 본격화됐다.

피해자에 따르면 타이어에는 금속 막대가 박혀 있었고, 차량을 움직이는 순간 공기가 빠지도록 정교하게 설치돼 있었다. 사실상 차량을 멈추게 만들기 위한 ‘유도 장치’였다.

그 사이 한 남성이 접근해 “돈을 떨어뜨린 것 같다”고 말을 건넸다. 바닥에는 실제로 접힌 1달러 지폐들이 흩어져 있었고, 피해자는 이를 확인하느라 시선을 빼앗겼다.

이 짧은 순간, 또 다른 공범이 열린 차량 문을 통해 현금 봉투를 꺼내 달아났다. 범인들은 종이 번호판을 단 SUV를 타고 빠르게 현장을 이탈했다.

피해자는 “타이어 펑크와 돈 미끼가 동시에 작동했다”며 “완전히 계산된 범행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차량 상태 때문에 추격 자체가 불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단순 절도가 아닌, 차량 파손과 심리적 교란을 결합한 조직형 범죄로 평가된다.

최근 몬테벨로에서도 유사한 수법으로 3,000달러가 도난 당하는 등 남가주 전역에서 이른바 ‘뱅크 저깅(bank jugging)’ 범죄가 확산되고 있다. 범인들은 은행이나 ATM을 이용한 뒤 현금을 소지한 고객을 미행하며, 타이어 훼손이나 미끼를 활용해 범행 기회를 만든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포함해 유사 범죄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은행 이용 직후 주변 이상 징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상목 기자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영불 해저터널 입구서 버스·열차 충돌…19명 부상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