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SNS로 펜타닐 가짜 옥시코돈 판매 … 징역 7년 선고

가짜 M-30 알약 1,000정·권총 압수… 검찰 “치명적 과다복용 막아 수많은 생명 구한 셈”

2026년 06월 05일
0
펜타닐 등 마약 판매 혐의로 체포돼 징역 7년형을 선고받은 로널드 젤라니워런 조지프. 벤추라 카운티 검찰

우들랜드힐스 거주 남성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펜타닐이 함유된 가짜 옥시코돈 알약을 판매한 혐의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로널드 젤라니워런 조지프(26)는 지난 1월 12일 펜타닐 판매 및 운반 혐의 2건과 전과자의 총기 소지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조지프는 지난 5월 27일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은 “수사관들은 조지프가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불법 펜타닐 알약을 광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위장 수사와 감시 활동을 통해 그가 벤추라 카운티 내에 안정적인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조지프는 2024년 11월 12일 뉴버리파크에서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체포됐다.

수사당국은 우들랜드힐스에 있는 그의 아파트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가짜 알약 1,000정 이상과 권총 1정을 발견했다.

당시 조지프는 이미 중범죄 전과자이자 갱단 조직원으로 등록된 상태였으며 가석방 기간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청의 오드리 나프지거 수석 부검사는 “이번에 압수된 치명적인 가짜 알약들은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펜타닐은 모르핀보다 100배, 헤로인보다 50배 강력한 합성 오피오이드”라며 “단 2밀리그램만으로도 치명적인 복용량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가짜 M-30(옥시코돈) 알약은 남용 사례가 매우 많으며 벤추라 카운티 내 치명적·비치명적 약물 과다복용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라고 덧붙였다.

검찰에 따르면 이 같은 가짜 알약은 마약 카르텔에 의해 대량 생산돼 미국 전역에서 유통되고 있다.

겉모습은 실제 처방약과 거의 동일하지만 내부에는 펜타닐이 함유돼 있어 심각한 위험성을 지닌다.

연방마약단속국(DEA)은 미국 내에서 압수되는 알약 10정 가운데 6정이 가짜이며 펜타닐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지프는 마약 판매·운반·판매 목적 제공 또는 반입 혐의 2건과 전과자 또는 약물중독자의 총기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불륜 당시 아내는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