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새벽 음주 뺑소니 차량에 자전거 타던 여성 참변”

웨스트 코비나 아마르 로드서 참변 현장서 달아났다가 신원 특정…차량 과실치사·뺑소니·DUI 혐의

2026년 08월 31일
0
경찰이 뺑소니 음주운전 용의자를 체포하고 있다. 웨스트 코비나 경찰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40대 운전자가 웨스트 코비나에서 새벽 시간 자전거를 타던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났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웨스트 코비나 경찰국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8월 29일 오전 4시47분께 아마르 로드와 레아나 드라이브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로 위에 자전거 이용자 한 명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피해 여성은 충돌로 심각한 외상을 입었으며 응급조치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는 경찰과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현장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현장 조사와 후속 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월넛에 거주하는 대니얼 차바린(40)으로 특정했다.

차바린은 이후 경찰에 체포돼 웨스트 코비나 경찰국 구치시설에 수감됐다. 경찰은 차바린에게 차량 과실치사와 뺑소니, 음주운전(DUI) 혐의를 적용했다. 다만 음주 여부와 관련한 구체적인 혈중알코올농도나 사고 당시 어떤 차량을 운전했는지는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사망자가 발생한 뺑소니 사건인 만큼 교통수사팀을 중심으로 정확한 충돌 경위와 사고 전후 차바린의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웨스트 코비나 경찰국 교통수사팀은 관할 지역에서 발생하는 사망 교통사고와 뺑소니 사건을 전담해 현장 증거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한다.

숨진 여성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LA카운티 검시관실은 유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한 뒤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경찰은 사고 당시 현장을 목격했거나 관련 정보를 갖고 있는 주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제보는 웨스트 코비나 경찰국 (626) 939-8688 또는 LA 크라임 스토퍼스 (800) 222-8477로 하면 된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급감 19% 줄어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미 히스패닉 유권자, 대거 민주당 지지로 전환

남가주 해안 또 긴장…‘역대급’ 엘니뇨 예고에 비상.. 롱비치도 비상사태 선포

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열흘 넘게 이어지는 침묵

IRS, 세금보고서에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이민단속 악용 우려

산타모니카 피어 명물 네온사인 철거…라스베이거스로 보내 복원

LA 윌셔센터서 벼룩 매개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7명 감염

캘리포니아 주의원 보좌관, 라스베이거스 공항서 ICE에 체포

남가주 해변에 또 바다거북 산란…‘사상 최초’ 기록 잇따라

미국서 패스트푸드 부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LA는 100대 도시 중 26위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 명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60년 만에 폐업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