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임신 4개월 직원, 절도범과 몸싸움 46파운드 에어컨 되찾아

2026년 09월 03일
0
팜데일의 한 에이스 매장에서 임신 4개월 직원이 절도범을 쫓아가고 있다.

팜데일의 한 하드웨어숍에서 임신 4개월인 직원이 46파운드짜리 에어컨을 훔쳐 달아나던 남성을 직접 쫓아가 몸싸움 끝에 제품을 되찾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사건은 팜데일 랜초 비스타 플라자에 있는 에이스 하드웨어숍에서 시작돼 주차장과 도로까지 이어졌다.

매장 매니저 카를로스 모랄레스는 “훔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훔치려 한다”며 “이런 일이 거의 매주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건 당시 현장에 없었던 모랄레스에 따르면 직원들은 커다란 가방을 든 사람을 포함해 2명이 하드웨어숍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발견했다.

모랄레스는 “항상 두 명씩 온다”며 “한 명은 직원들의 주의를 끌고 다른 한 명은 물건을 집어간다”고 설명했다.

CCTV에는 파란색 셔츠를 입은 남성이 진열대에서 46파운드짜리 에어컨을 꺼낸 뒤 계산하지 않은 채 출구를 향해 빠르게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계산대에서 이를 지켜보던 직원은 즉시 남성을 따라 하드웨어숍 밖으로 뛰어나갔다.

모랄레스에 따르면 남성은 에어컨을 들고 달아나는 과정에서 한 차례 넘어지기도 했다.

영상에는 임신 4개월인 직원이 주차장에서 남성을 따라잡은 뒤 그가 에어컨을 밴에 싣으려는 순간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도 담겼다.

직원은 결국 남성에게서 에어컨을 빼앗아 되찾는 데 성공했다.

모랄레스는 이후 직원에게 왜 위험을 무릅쓰고 절도범을 뒤쫓았는지 물었고, 직원은 “본능적으로 행동했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직원은 해당 하드웨어숍이 약 6개월 전 문을 열었을 때부터 근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모랄레스는 최근 매장에서 절도 사건이 계속 늘면서 보안 조치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잠금장치가 설치된 진열대를 가리키며 “이 모든 것이 최근에 생겼다”며 “사람들이 계속 들어와 물건을 집어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임신한 직원이 절도범을 직접 쫓아가 몸싸움까지 벌이며 위험에 노출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모랄레스는 직원의 헌신과 행동에 감사한다는 뜻을 밝히며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악이 언제나 승리한다”고 말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이번 절도 미수 사건에 연루된 2명의 용의자를 계속 추적하고 있다.

용의자들이 도주에 사용한 밴에는 차량 번호판이 달려 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리 아이 그림 파리에 전시된다면…국제 청소년 미술대회 작품 모집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보석으로 풀려난 LA 인플루언서, 또 롤렉스 훔쳤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