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2026년 09월 30일
0
한 여성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Image by Miroslavik from Pixabay

남가주에 며칠간 평년보다 15~20도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장기간 폭염이 예고됐다.

해양층 구름과 해풍의 영향으로 금요일부터 강한 고기압이 남가주를 뒤덮으면서 상황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동쪽에서 불어오는 건조한 바람이 남가주를 본격적으로 장악하면서 훨씬 더 따뜻한 날씨가 나타날 것”이라며 “이번 주말은 확실히 견디기 힘든 날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기상청(NWS)은 당초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오렌지카운티에 발령했던 폭염 주의보를 LA와 벤추라, 산타바바라카운티까지 확대했다.

폭염 주의보는 10월2일 금요일 오전부터 발효된다. 해안 지역은 최고 90도, 내륙 밸리 지역은 최고 105도까지 기온이 오를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LA와 벤추라, 산타바바라카운티에 내려진 주의보는 다음 주 목요일(10월8일)까지 이어진다.

남가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인 가운데 LA와 오렌지카운티에 금요일부터 다음주까지 90도 중후반대의 낮 최고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폭염 주의보도 발령된다.

기상청은 “과거 이런 주의보가 내려질 때는 해안 지역에 일부 주의보가 적용되지 않는 구간이 있어 해안에서는 더위를 피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했다”며 “하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안 지역도 이번 주의보에 포함됐다”며 남가주 전역에서 강한 더위에 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폭염 주의보는 오렌지카운티와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에서는 하루 빠른 수요일(10월7일) 종료될 예정이다. 일부 밸리 지역의 오후 기온은 최고 108도까지 오를 수 있다.

남가주에서는 10월에도 무더운 오후 날씨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지만, 이번 폭염은 양상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

디카를로는 “기온이 평년보다 15~20도 높은 날이 이렇게 여러 날 연속 이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가을 겨울 이상 기온 현상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하고, 최악의 엘니뇨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고 연일 경고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테슬라, 사이버트럭 시장서 퇴출 생산중단…머스크, ‘사이버캡’에 승부수

I2027년 소득세 구간 상향…부부 공동신고 기본공제 3만3,200달러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와일스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혁오, 6년 만에 정규앨범 ‘33’ 컴백…내년 북미 포함 월드투어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