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리고진 “러시아 죄수 3만2000명 우크라전 참전 뒤 사면”

6개월 바그너용병으로 생존한 죄수 사면 석방 3개월 만에 5000명→3만2000명…6.4배

2023년 06월 19일
0
러시아 용병그룹 와그너 수장 에브게니 프리고진 Natalka@NatalkaKyiv

 

러시아 민간 용병업체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러시아 수감자 출신 용병 3만2000명이 사면돼 집으로 돌아갔다고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말했다.

프리고진 수장은 해당 수감자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바그너그룹과 계약이 종료된 뒤 집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룹과 계약 종료 뒤 풀려나 귀국한 이가 범죄 83건을 저질렀다”며 “이는 같은 기간 바그너그룹과 계약하지 않고 석방된 죄수에 비해 80배 적은 수”라고 주장했다.

지난 3월 프리고진 수장은 같은 이유로 죄수 5000명 이상이 석방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3개월께 만에 2만7000명이 증가한 셈이다.
러시아에서는 수감자가 바그너그룹과 계약 뒤 조기 출소하는 행태에 논란이 일었다. 바그너그룹과 계약 만료 뒤 일찍 집으로 돌아간 최소 2명의 수감자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형기를 채우지 않은 채 사회로 돌아온 죄수가 늘자, 불안함을 호소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전장에서 6개월 동안 바그너그룹 용병으로 살아남은 사람은 대통령 사면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간다. 실제로 프리고진 수장도 용병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죄수들에게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6개월간 살아남으면 사면과 금전적 보상이 뒤따를 것이라고 약속했었다.

죄수만 바그너그룹에 합류한 것은 아니다. 그룹은 스포츠 클럽이나 체육관에서도 인력을 충원해 왔다.

바그너그룹은 러시아 국방부와 군수품 수급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어오면서 지난 11일 “바그너의 용병들은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과 어떤 계약도 체결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2선으로 물러났다.

러시아는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체첸공화국 부대를 끌어들였다. 체첸 부대는 바그너그룹 뒤를 이어 도네츠크주 바흐무트를 포함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일대를 완전히 장악하라는 임무를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폭격 2주 중단 … 폭격시점 1시간반 앞두고 발표

이란 전국 발전소 주변에 ‘인간 사슬’ 형성 대응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 타깃 50여 개 공격실시

“전쟁범죄까지”…트럼프 ‘최측근’ 헤그세스 탄핵 정조준

‘카운트다운’…트럼프-이란 강대강, 전쟁 39일째 분수령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 받아야” 주장

삼성전자, 한국기업 최초 분기 매출 100조-영업이익 50조 돌파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정신이상”논란에 트럼프, “나 같은 사람 더 많아야”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실시간 랭킹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화제]1200만달러 당첨자 주소 유출 … 캘리포니아 복권 초유 사태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트럼프 ‘힐튼 지지’에 캘리포니아 공화당 내부반발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