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 4일 근무제 확산 “월급 줄여도 좋아”

2021년 01월 09일
0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재택이나 원격근무 등 다양한 변형된 근무형태가 도입되고 있는 가운데  

주 4일제 근무 도입이 늘고 있다. 

가디언지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기업에서 코로나19 상황으로 주 4일제를 시행했는데, 예상외로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며 뉴질랜드 사례를 소개했다. 

뉴질랜드 타겟 출판사는 코로나 팬데믹 초기 경제 타격으로 직원들의 급여를 20% 삭감했다. 

대신 경영진은 직원들에게 주 4일만 근무하도록 했다.

이 출판사 데이빗 캔 설립자는 “광고가 급감하고 여러 프로젝트가 취소돼 직원 급여 삭감이 불가피했다”며 “그 상황에서 직원들에게 뭔가 보상을 해줘야 한다는 생각에 주 4일제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주4일제 도입은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를 가져왔다. 

직원들의 근무태도 매우 효율적으로 바뀌면서 주5일 근무 당시와 업무성과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던 것. 

이 출판사는 팬데믹 상황이 개선되자 지난 해 7월 급여를 원상복구했지만 주 4일 근무제를 유지했다. 

유니레버는 지난해 11월 뉴질랜드에서 동일한 임금 조건으로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하겟다고 선언했다. 

도브 비누와 매그넘 아이스크림 제조사인 유니레버는 전 세계에 15만명의 직원을 두고 있어 주 4일 근무제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주 4일제 근무로 향후 증가할 실업률을 해결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면서 이를 지지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New Economics Foundation (NEF) 싱크 탱크를 비롯한 유럽의 많은 정치단체들이 주 4일 근무제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경제학자 에이던 하퍼는 “이제 때가 됐다”며 “근무시간을 줄여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생산성 향상으로 임금을 줄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퍼는 임금 손실없이 근무 시간 단축에 대한 실질적인 주장을 설명하는 새로운 책 ‘The Case for a Four-Day Week’의 공동 저자이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허리케인 레이철에 남가주 주말부터 폭우 … 해안 침수 우려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리틀앤젤스, LA 한인축제 무대 달궜다…전통춤에 K팝까지

[촛점] 시민권 취득 ‘비상’ … 신청 거부율 20% 2배 폭등, 심사강화에 적체 급증

아메리칸항공, 1,000여 대 전 항공기에 스타링크 와이파이 도입

“AI로 가격 담합”…맥도날드, 미 전역 집단소송 직면

LA에 ‘글로벌 K-컬처존’ 문 연다 … LA 한국문화원 9일 개장

LA 청년 세대, 텍사스보다 프레즈노·샌프란 이주 선호

클리블랜드, 화이트삭스 꺾고 ALDS 5차전으로…120년 만의 홈 시리즈 확정 도전 무산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