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보톡스 맞은 적 없다고?” 51세 제니퍼 로페스 논쟁

2021년 01월 18일
0
자신은 보톡스를 맞지 않은 피부라고 공개하는 제니퍼 로페즈.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2020년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제이로 뷰티(Jlo beauty)’라는 신제품을 발표했다.

(제이로는 제니퍼 로페즈의 준말로 로페즈의 모든 소셜 네트워크는 ‘제이로(Jlo)로 표시돼 있다)

그러면서 홍보 영상을 게재했다. 자신의 광택이 나는 피부에 감탄하는 늘상 볼 수 있는 여타 화장품 업계의 광고와 비슷한 그런 영상을 올렸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다.

댓글로 제니퍼 로페즈는 보톡스를 엄청나게 맞았을 것이고 필러 등 주사를 맞거나 시술도 수차례 했을 것이라고 공격했다.

결국 로페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 그램에 “절대로 보톡스를 맞은 적도 없고, 성형을 한 적도 주사를 맞은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신도 나같은 피부를 갖고 싶으면 제이로뷰티의 마스크를 사용하라”고 응수했다.

로페즈는 이미 오래전부터 자신은 보톡스를 맞은 적은 없고, 자외선 차단제를 잘 사용하고 있다고 말한바 있다.

제니퍼 로페즈의 올해 나이는 51이다.

혹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견과, 보톡스 논란은 그만하라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박성철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시민권 신청 거부율 2배 급등…5명 중 1명 탈락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성매매 불법 영업” 한인 여성 2명, 주민 신고로 체포

“AI로 가격 담합”…맥도날드, 미 전역 집단소송 직면

LA 청년 세대, 텍사스보다 프레즈노·샌프란 이주 선호

클리블랜드, 화이트삭스 꺾고 ALDS 5차전으로…120년 만의 홈 시리즈 확정 도전 무산

15층서 모녀 밀어 떨어뜨린 비정한 아빠

캘리포니아서 “인간 대 로봇” 철창서 격투

“전쟁 벌여놓고 노벨평화상 달라?”…트럼프의 황당한 수상 주장

LA 스키드로 등 마약 단속…연방 기소 용의자 21명 체포

알함브라 에디슨 시설서 감전 사고…26세 계약직 근로자 사망

올해 독감 시즌 예년보다 일찍 시작…보건당국, 백신 접종 서둘러야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