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눈 속에 파묻힌 스키어 2명 사망..맘모스 적설량 9피트  

2021년 01월 30일
0
mammothmountain웹사이트 캡처

눈폭풍이 몰아치던 28일 맘모스 산에서 스키를 타던 남성이 눈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KTLA 보도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맘모스 산의 스키 패트롤은 레드윙과 헐리걸리 트레일 교차 지점 인근에서 의식을 잃은 남성 스키어가 깊은 눈속에 파묻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위치는 캐년 랏지의 Chair 8 근처였다. 패트롤이 도착했을 때는 다른 스키어들이 눈속에서 피해 남성을 파내려하고 있었다. 

구조대는 남성에게 CPR을 시도하고 전기충격기까지 사용했지만 심장 박동을 되찾지 못했으며 곧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사망선고를 받았다.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오션사이드에 거주하는 52세 남성으로만 밝혀졌다. 

정확한 사망원인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모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눈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셰리프국은 또한 29일 미시간 출신의 55세 남성이 맘모스 레이크의 주차장에서 차안에 갇힌 채로 눈에 묻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LA에서 북쪽으로 250여마일 떨어져있는 맘모스 레이크는 지난 26일부터 눈보라와 폭풍이 몰아치기 시작해 총 9피트 가량의 눈이 내렸다. 

이로 인해 맘모스 인근 대부분의 리조트는 운영을 잠시 중단했고, 일부 리프트와 트레일만 운영했다. 

날씨가 약간 나아진 29일에는 절반 정도의 리조트와 리프트만이 운영했고 31개 트레일만 문을 열었다. 하지만 이번 주말 리조트 패스는 이미 거의 다 솔드아웃됐다. 

맘모스 측은 페이스북 페이지에 현재 날씨 상황은 매우 위험하다며 주말 내내 Snow Immersion Suffocation (SIS)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눈에 파묻혀 질식사하는 Snow Immersion Suffocation는 극히 드문 사고로, 2016-2017 시즌에 6번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지난 10년간 총 41건이 발생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들이붓는 폭설에 맘모스 &#8216;SnOMG&#8217;&#8230;적설량 36인치

관련기사 &#8220;스노우체인 없이 못 올라가&#8221;&#8230;셀폰 안터져 낭패 볼 수도

“스노우체인 없이 못 올라가”…셀폰 안터져 낭패 볼 수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