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리틀 도쿄’ 불교사원, 방화 추정 화재..일본계 커뮤니티 충격

2021년 02월 27일
0
히가시 혼간지 사원 웹사이트

25일 목요일 오후 LA 다운타운 리틀도쿄의 히가시 혼간지 불교 사원에 화재가 발생하고 기물이 파손됐다. 

26일 LA타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12피트 높이의 유리 창문이 돌에 의해 부서졌고 두 개의 6피트 높이 나무 랜턴 스탠드는 화재에 의해 타버리면서 스탠드 위 전기 램프도 녹고 파손됐다. 

또한 2개의 30파운드에 달하는 금속재의 랜턴들 역시 콘크리트 베이스로부터 떨어져 나갔다.

하지만, 불길이 번지지 않아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물이 불에 타지는 않았다.

사원은 지난 3월부터 팬데믹으로 인해 대중에겐 닫혀있었지만 이번 사고는 사원에 거주하는 성직자들과 직원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이 사원의 주지승인 노리아키 이토(72)는 동기는 모르겠지만 우리를 타겟으로 한 범죄로 보인다며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일 뿐이라고 전했다. 

최근 아시안 증오범죄가 캘리포니아주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일본 불교사원에서의 화재와 반달리즘이어서 아시안 커뮤니티의 우려를 사고있다. 

Stop AAPI Hate에 따르면 지난해 3월 20일부터 10월 28일 사이 아시안과 퍼시픽 아일랜더를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는 LA카운티에서만 245건 발생했고 이중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35%로 가장 많았다. 

LA소방국은 25일 오후 7시 경 발생한 이번 화재가 증오 범죄에 의한 방화인지 아닌지 여부에 대해 아직 조사 중이라고만 밝혔다. 

사원의 감시 카메라에는 신원 불명의 한 남성이 보안 담장을 뛰어넘는 모습이 담겼으며 당시 시큐리티 가드는 근무하지 않고 있었다. 사원에는 보안 알람 시스템이 설치되어있지만 사건 당일에는 꺼져 있었다.

 주지승 이토에 의하면 의문의 남성은 먼저 1976년에도 사원이 문을 열 때 기증 받은 금속재 랜턴을 집어들고 계단에 집어던졌고, 계단 위로 올라가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여 나무 랜턴 스탠드에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사원 안에는 들어가지 않고 돌을 집어들어 유리창을 부순 것으로 보인다. 주지승 이토는 사원 설립 45년 동안 이같은 불미스러운 일은 처음 발생했다며 보안을 24시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이란 미사일 피격

러시아 “이란도 자위권 보유…美·이스라엘 침략 중단해야”

주택 착공 건수 7.2%↑…”집합주택 급증 단독은 감소”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LA 노숙인 사망자 10년 만에 첫 감소…’인사이드 세이프’ 효과 주목

LA 하이 총기 목격 신고에 한때 폐쇄 소동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트럼프, “이란 석유 수출 핵심 하르그 섬 공습”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지상전 임박?…미 해병 2500명 태운 강습상륙함 이란행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