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로나 유급병가 연장안 통과.. “고용주 부담 가중”주장도

2021년 03월 18일
0
캘리포니아 주의회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9월 30일 만료 예정이었던 유급병가 확대 법안을 통과시켜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보냈다. 뉴섬 주지사가 서명하면 즉각 발효된다.

이법안은 1040만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5명 이상의 종업원을 둔 사업체에 해당된다고 주의회측은 설명했다.

또 500명 이상의 근로자가 있는 기업들은 유급병가 직원 한명당 시간당 $511달러의 세금 공제도 받을 수 있다.

코로나 2주 유급병가는 이날 통과돼 주지사의 서명을 거치면 2021년 말까지 연장된다.

주 상원의원인 낸시 스키머는 “최고의 방법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회사에 나오지 않고 격리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그것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주의회에서 법안 연장에 대해 진통을 겪었다.

많은 근로자들이 25인 미만의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반대 의견과, 자금이 충분한 상황에서 중소기업을 배불리는 행정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또 대부분의 필수 노동자들이 20인 이하 직장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정작 근로자들을 위한 법이 아니라는 지적도 나왔다.

공화당의 새년 그로브 의원은 “병가를 낸 이유를 정확히 추적할 수없는 상황에서 유급병가가 남용될 수 있어 고용주들이 짐을 떠안게 될 수 있다”고 법안 반대 의사를 밝혔다.

뉴섬 주지사는 이 법안에 대해 서명할 것인지의 여부를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에 주 의회에서 통과된 2주 유급병가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물론 증세가 있거나,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계획이 있는 근로자도 신청할 수 있다.

또 아이들의 학교 수업과 관련해서도 학부모가 2주간의 병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노숙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권 놓고 카운티·시 갈등…화요일 표결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조지아주 놀이기구 추락 사망 사고에 유사 롤러코스터 운행 중단

클리블랜드, 탬파베이 꺾고 ALCS 첫판 승리… 8회 역전타·9회 쐐기타 폭발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웨스트 헐리우드서 국토안보부 요원 사칭 혐의 남성 체포…보석 없이 구금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충격… 타선 침묵 속 벼랑 끝 위기

“AI가 로펌 돈줄 흔든다”…변호사 시간당 수임료 시대 저무나

스타벅스, 치폴레 인수설 전면 부인…“인수 계획 없다” 공식 선언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배달료 최고 50달러 요구.. 사기피해도…

벨플라워 주유소 주차장서 아산화질소 흡입·음주…10명 체포

‘브레이킹 배드’ 배우 RJ 미테 사망…향년 34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가족 반려견…겨울 닥치기 전 구조 시급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