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무부, “여권에 남녀 성별, 스스로 선택”..인증요구 안해

다른 신분증과 달라도 검증은 안해...해외출생시도 성별 스스로 선택

2021년 06월 30일
0
국무부 사이트

미 국무부가 앞으로 미국 여권의 성별 표기를 여권 신청자가 스스로 선택하는 새로운 여권 성별 정책을 발표했다. 

토니 블링컨 장관은 30일 공식 성명을 내고 바이든 행정부의 인권존중 공약에 따라 여권의 성별 표기를 신청자가 스스로 선택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신청자가 자신의 성별을 “M”또는 “F”로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절차를 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또, 블링컨 장관은 “여권신청자가 선택한 성별이 시민권이나 다른 신분증에 표기된 성별과 다르더라도 성별 인증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며, 의료 증명서도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토니 블링컨 장관. 국무부 사이트

여권 신청 시 성별을 ‘남성’과 ‘여성’ 중 신청자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청한 성별이 다른 신분증과 동일하지 않아도 추가적인 의료 인증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국무부는 여권의 성별 표시는 남성과 여성뿐 아니라 제3의 성을 의미하는 ‘논바이너리'(non-binary), 여성과 남성이 혼합된 ‘간성'(intersex), 남녀로 자신의 성별을 규정하지 않는 ‘젠더 비순응'(gender non-conforming) 등을 선택할 수있도록 옵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국무부의 이같은 성별 셀프 선택 정책은 해외출생자(CRBA)의 성별 표기에도 적용된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트럼프의 주방위군 LA 투입은 불법”…연방 항소법원, 위헌 판결

‘탑건’ 전설의 교관 톰 스커릿 별세…60년 연기 인생 마감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밀워키, 44년 만의 월드시리즈 첫 승리 … 먼저 웃었다

실시간 랭킹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통째로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촛점] 30만 달러 투자한 코인 런드리 창업의 충격적 현실

트럼프, 3선 출마 …“2020년 대선 도둑맞아 출마 권리 있다”

윤석열·김건희·오세훈 모두 무죄…“명태균 진술 못 믿겠다”

이정재 회사에 무슨 일이…정우성 사임 이어 6억대 배임 고소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