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OC 원유유출2보] “원유 유출 송유관 폐쇄, 기름 제거 중”

"파이프 막고 잔여기름 빼냈다" 잔여물 제거 작업중

2021년 10월 03일
0

“캘리포니아 원유 유출 송유관 폐쇄, 기름 제거”-CEO

엠플리파이 에너지 송유관회사 대표 3일 발표

송유관에서 원유가 유출된 플랫폼 위치.

오렌지 카운티 원유 대량 유출 사고를 내 수천미터에 달하는 해안선을 봉쇄시킨 회사가 “이제 더 이상 원유유출은 없다”고 3일 발표했다.

이 해저 송유관의 소유회사인 앰플리파이 에너지의 CEO 마틴 윌셔는 잠수부들이 원유 유출 원인을 조사하고 정확히 어느 부분에서 유출된 것인지 파악중이지만, 송유관의 파열 부분은 이미 모두 막았다고 밝혔다. 또 파이프 내부에 남아있는 원유도 모두 흡착해서 제거 했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헌팅턴비치 오렌지 카운티 앞바다에서 일어난 이번 사고로 최소 12만6000갤런(약 57만6962ℓ )의 원유가 유출됐다고 보도되었다.

헌팅턴비치 시는 “이번 유출은 헌팅턴 해변과 보호 습지에 상당한 생태학적 영향을 끼쳤다”고 발표했다. 유출된 원유로 인해 수마일 넓이의 기름띠가 바다에 생겼다. 수많은 새와 물고기 사체가 해변으로 밀려들어왔다.

이 송유관은 해안에서 해상 유전 플랫폼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휴스턴에 본사를 둔 앰플리파이사의 이 지역 자회사인 베타 오퍼레이팅사가 관리를 맡아왔다.

유출사고 현장에서는 많은 직원들이 파견되어 그물 망과 대형 오일 팬스 설치 등으로 원유찌꺼기를 수거하는 작업을 벌이고있다.

카트리나 폴리 오렌지 카운티 감독관은 원유 유출로 인한 악취가 이 지역에 가득하다고 했다. 그는 “숨만 쉬어도 입에서 기름 맛이 느껴진다”고 했다.

헌팅턴비치 4마일 가량의 구간에 비치발리볼, 수영, 서핑 등 주말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었지만 당국은 노란색 테이프를 설치해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했다.

수천명의 관중이 몰리는 미 해군 블루엔젤스와 공군 썬더버드의 비행을 볼 수 있는 에어쇼도 취소됐다.

연방안전환경집행국에 따르면 이곳 송유관인 엘리는 롱비치에서 8.5마일(약 14㎞) 떨어진 곳에 위치한 또 다른 플랫폼 엘렌과 파이프로 연결돼있다.

관련기사 [OC]헌팅턴-뉴포트비치 대규모 기름유출 사태..에어쇼 취소, 해변 전면 폐쇄(1보)

https://www.knewsla.com/uncategorized/2021100360908906/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편한 이력삭제?… 새 초상화엔 탄핵소추 기록 빠져

‘단식 엿새째’ 장동혁 “쓰러질 때까지 할 것”

미 가톨릭 세 추기경 한 목소리 “트럼프 외교 정책, 도덕성 잃었다”공동성명

우민호 “정우성 연기 혹평에 고민”

[단독] “이름만 부행장보였다” … LA신한은행 전 부행장보 집단소송 제기, 한인 금융권 긴장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법무부, 총기 규제 완화 검토…총기 옹호론자들 지지 강화 목적

뉴섬 주지사, “트럼프 협박에 유럽인들 들고일어나야”

폭설에 고속도로서 100대 연쇄추돌…아수라장(영상)

‘유럽 때리기’ 부메랑… 미 AI 투자·증시·공급망 ‘전방위 위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준비된 장비가 생명 구했다”… 계곡 고립 등산객 2명 극적구조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나온다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실시간 랭킹

갈 곳 없는 90세 한인 노인 … “돈 낼 테니 살게만 해달라” 호소

한인 커피기업 ‘리본’, 나스닥 상장유지 확정 … 650만 달러 긴급 수혈, 퇴출 위기 ‘완전 해소’

“젊어 보이려다 조롱대상”…BBC, 한국 ‘영포티’ 현상분석

방송 취소, 팬덤 손절…대세 임성근 순식간에 나락

[단독] “이름만 부행장보였다” … LA신한은행 전 부행장보 집단소송 제기, 한인 금융권 긴장

“음악 끄고 집에 가!” 산타바바라, ‘광란의 파티’ 델토피아와 전쟁

LA 레이크우드 3명 사망 비극 …‘가족살해 후 자살’로 밝혀져

20년 사용 보온병이 부른 비극…납 중독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