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백악관 "모든 옵션 테이블 위" 발언이 논란 촉발... 측근들도 "공약 위반" 반발

2026년 03월 10일
0
Donald J. Trump@realDonaldTrump

중동 지역에서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징병제 도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백악관 측은 즉각 해당 보도를 부인하며 진화에 나섰으나, 미묘한 내부 입장 차이가 드러나며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카롤린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8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징병제 실시 여부를 묻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현명하게도 모든 옵션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현재 미군의 작전이 공습에 집중되어 있으며 징병제가 “현재의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서도, 통수권자로서 군사 작전의 성공 여부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선택지를 열어두는 것이 대통령의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레빗 대변인의 발언이 ‘징병제 검토’로 해석되며 파장이 커지자 백악관 신속대응팀은 즉각 진화에 나섰다. 대응팀은 엑스(X)를 통해 관련 의혹을 게시한 사용자에게 “대변인은 그런 취지의 말을 전혀 하지 않았다”며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정치권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평소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더 이상의 외세 전쟁이나 정권 교체는 없다는 공약은 어디로 갔느냐”고 반문하며, 지상군 투입과 징병제 가능성에 대해 격렬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미국은 1970년대 베트남 전쟁 이후 징병제를 시행하지 않고 있으나, 18세 이상의 남성 시민권자는 향후 비상사태에 대비해 선발징병대상자명부(Selective Service System)에 등록할 의무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논란은 현대전에서 징병제가 다시 현실화될 수 있다는 대중적 공포와 맞물려 행정부 내에서도 엇갈린 메시지를 내놓으며 혼선을 가중시키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반, ‘한진 지주사’ 지분 20% 돌파…”조원태 회장과 0.4%P差”

나홍진 ‘호프’ 예매 60만명 돌파…1위 출발 사실상 확정

김수현, 1년4개월 만에 복귀…브랜드 광고촬영

‘뭣이 중헌디’ 김환희, 폭풍 성장

평균 정자 수 2045년 ‘0’ 전망…’실존적 위기’에 과학계 논란

폭염 한 달 만에 1만명 사망…유럽 덮친 ‘침묵의 재난’

“푸틴, 우크라 휴전동의 조건으로 대선 실시 요구할 듯”

트럼프 “이란협상 안 나오면 모든 발전소·교량 날려 버릴 것”

기체 창문 파손 ‘아비규환’ … 빨려 나가던 남편, 아내가 다리 잡고 사투

미 전역 기생충 감염 폭발 “상추 때문에 …”

미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 .. 상원 대응 미지수

“트럼프 회사, 상무부 조사대상 한국기업에 수백만 달러 받아” NYT

“누구도 못 믿는다…지문인식 텀블러 등장” … ‘물병 테러’ 공포

워싱턴 광장에 이란 전쟁 비꼬는 3m 트로피 등장

실시간 랭킹

임대료에 무너지는 한인 식당들 … 유명식당들 줄폐업에 잇따라 강제퇴거 직면

“한인 데이케어 리베이트 줬나?” … 유명 유튜버 폭로, 사기의혹 확산

UC, SAT·ACT 재도입 검토 전격 철회 … 입시 정책 다시 안갯속

[화제]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왜 우리 사진?”…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코로나 PPP 부정수급 천문학적 규모 …캘리포니아서만 11만명 적발

갓 태어난 아기 만나러 가던 LA 아빠, 레이싱 차량에 참변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캘리포니아 덮친 ‘치명적 폭염’ … 내륙 110도 치솟고 산불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