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석연료 자산가치 15년 지나면 사라질 것”

"탈탄소 움직임에 화석연료 수요 줄고 가격변동성↑" "1경원 넘는 좌초자산 발생할 수도"

2021년 11월 05일
0

“탄소중립에 화석연료 자산 절반 15년 뒤 가치 잃을 것”

Photo by Chris LeBoutillier on Unsplash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넷제로) 추세로 오는 2036년이면 화석연료 자산의 절반은 가치를 잃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학 연구진은 4일 네이처 에너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화석연료가 각국의 탈탄소 움직임으로 수요가 줄면서 가격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고 인디펜던트, 가디언 등이 전했다.

연구진은 청정에너지로 전환이 세계 경제 전반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불안정을 예방하기 위해 신중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구진은 미래 수요에 필요한 양보다 화석연료를 계속 과잉 생산하면 8조1000억~10조3000억 파운드(1경3000조~1경6500조원) 상당의 자산이 ‘좌초자산'(시장 환경 변화로 가치가 떨어진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장 프랑수아 메르큐어 교수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사람들이 기대했던 수요가 실현되지 않고 그들이 보유한 것이 가치가 없음을 깨달을 때까지 화석연료 투자를 계속하는 경우”라며 “이럴 때는 2008년 규모의 금융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구진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이룬다는 각국 정부 약속에 따라 재생에너지가 더욱 효율적이고 저렴하며 안정적이게 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탈탄소 속도가 느린 국가는 어려움을 겪겠지만 조기에 움직이는 나라는 이익을 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10월31일부터 영국 글래스고에서 진행 중인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선 기후변화 예방을 위한 탄소중립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유럽연합(EU), 일본 등 주요국이 앞다퉈 2050년 탄소중립을 약속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2060년, 인도는 207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산불 비상 … 26만 가구 전력 차단 위기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