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CCTV는 알고 있다”…버스 성추행 사건의 전말

2021년 11월 14일
0

 

Photo by Jakob Scholz from Pexels

시내버스에 탑승한 뒤 옆자리에 앉은 여성 승객에게 허벅지를 밀착하고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1단독 조상은 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혐의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9일 오후 7시 50분께 시내버스에 탑승한 뒤 빈자리가 많은데도 피해자의 옆자리에 앉아 좌석이 불편하다며 수차례 자신의 허벅지를 피해자의 허벅지에 밀착한 혐의다.

또 이를 불쾌하게 여긴 피해자가 다른 좌석으로 옮기자 피해자가 착석한 뒷자리로 이동해 재차 손으로 허벅지를 만지고, 우산으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찌르는 등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법정에 선 A씨는 “추행하려는 의도도 없었고 추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도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당시 버스 내부에 설치된 CCTV영상에서 A씨가 피해자의 뒷자리로 이동한 뒤 버스에서 하차할 때까지 A씨의 행동에 특별히 이상한 모습이 관찰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또 당시 피해자가 잠이 들었던 것으로 보여 피해자로서는 A씨의 행위를 정면에서 정확하게 목격했다기보다는 자신의 신체에 닿는 느낌을 중심으로 진술한 것이어서 그 정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뒷자리에 앉은 피고인으로서는 버스 자리의 구조상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지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우산으로 피해자의 의자 등받이 부분을 건드렸다고 해도 이를 추행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이 순간적으로 졸았다거나 버스가 흔들리는 등의 이유로 피해자의 신체와 밀착됐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려운 점 등 피해자를 추행했다는 사실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손흥민 1골 3도움·부앙가 3골…LAFC, 에스파냐 완파

“뚱뚱한 화요일” 뉴올리언스, 마르디 그라스 축제 성황

LA, 세계 최악의 ‘집 사기 어려운 도시’ … 뉴욕 보다 LA가 더 어려워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화제] 맨해튼 빌딩 숲의 ‘귀빈’…야생 칠면조 ‘아스토리아’

왕과 사는 남자’ 14일 만에 300만 돌파

CJ·삼양 등 K-푸드, 해외매출이 국내 추월

춘절 특집쇼 등장한 로봇에 12억 시청자 ‘경악'[영상]

공항 키오스크 부수며 난동…체포해보니 ‘마약’ 소지[영상]

“캔버스로 변신한 TV”…삼성·LG, 예술 콘텐츠 사업 확대

마스터 셰프 50인 추천 맛집 250곳…‘테이스트 홍콩’

[BOOK] 혼란 속에서도 ‘최강’인 이유는…’미국에 관심 있습니다’

LA 살인 19% 급감… 1966년 이후 최저치 기록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아이스하키 경기 중 학생가족 향해 총기난사 … 고교생 아버지 자살

폭우·강풍·눈폭풍 동시 강타 … LA 시간당 1인치 폭우 도로 침수 속출

챗GPT 불매운동 ‘큇GPT’ 확산…”70만명 보이콧 선언”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LA “아스팔트·콘크리트 걷어내자” … LA 포장면 44%는 불필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