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CCTV는 알고 있다”…버스 성추행 사건의 전말

2021년 11월 14일
0

 

Photo by Jakob Scholz from Pexels

시내버스에 탑승한 뒤 옆자리에 앉은 여성 승객에게 허벅지를 밀착하고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1단독 조상은 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혐의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9일 오후 7시 50분께 시내버스에 탑승한 뒤 빈자리가 많은데도 피해자의 옆자리에 앉아 좌석이 불편하다며 수차례 자신의 허벅지를 피해자의 허벅지에 밀착한 혐의다.

또 이를 불쾌하게 여긴 피해자가 다른 좌석으로 옮기자 피해자가 착석한 뒷자리로 이동해 재차 손으로 허벅지를 만지고, 우산으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찌르는 등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법정에 선 A씨는 “추행하려는 의도도 없었고 추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도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당시 버스 내부에 설치된 CCTV영상에서 A씨가 피해자의 뒷자리로 이동한 뒤 버스에서 하차할 때까지 A씨의 행동에 특별히 이상한 모습이 관찰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또 당시 피해자가 잠이 들었던 것으로 보여 피해자로서는 A씨의 행위를 정면에서 정확하게 목격했다기보다는 자신의 신체에 닿는 느낌을 중심으로 진술한 것이어서 그 정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뒷자리에 앉은 피고인으로서는 버스 자리의 구조상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지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우산으로 피해자의 의자 등받이 부분을 건드렸다고 해도 이를 추행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이 순간적으로 졸았다거나 버스가 흔들리는 등의 이유로 피해자의 신체와 밀착됐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려운 점 등 피해자를 추행했다는 사실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尹측 “정치화된 판결, 당연히 항소”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신속히 출국하라”

개막전 무대 앞두고 구슬땀 흘리는 한인 시니어 하모니카 앙상블

암호화폐 규제법안, 코인베이스 CEO 한마디에 무산

미-대만, 관세 15% 무역합의 발표 … “5000억달러 대미 투자”

LA 살인율 급감, 아이젠하워 시절 이후 최저…경찰총격 62% 급증

밸리빌리지 주택침입 미수 예상 밖 중형… 공범 2명 모두 10년 넘는 실형

10번 Fwy 강철빔 추락참사,1명 사망 … 서쪽방면 무기한 폐쇄

[식도락법 칼럼(21)] 단지 상해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화재로 붕괴된 교회 잿더미서 시신 발견 … 수색 3일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미국지회, 2026 연례 세미나 성료

밴나이스서 마켓 진입하던 대형 트레일러에 보행자 치여 사망

“이 사람 아십니까” .. 수주째 의식불명 입원 남성, 신원 확인 못해

LA 레이크우드 주택 총격 … 일가족 3명 사망, 여성1명 구금

실시간 랭킹

[단독]”H마트, 콘도에 발목 잡혔다” … 800만달러 매입 주상복합 매장, 콘도규정에 막혀 오픈 무산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교회에 무슨 일 … 화재 이틀째 계속, 아파트 주민들 대피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서 폭행 여성 사망 … 왜 말리지 않았나

LA 판매세 또 오르나 …11월 주민투표 판매세 인상 추진

왜 이 동네만 세차장 급증하나 .. 대책 마련 나서

“전도연, 보통 성질 아냐…연기 조언하니 울면서 덤벼”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