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누가 덜 나쁜가” 윤석열 44% 이재명 37.5%, 오차범위 밖

윤석열, 오차 범위 밖에서 이재명 앞서

2021년 12월 05일
0

윤석열 44% 이재명 37.5%…격차 9.4%p→6.5%p [리얼미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줄었지만 여전히 오차범위 바깥에 있는 것으로 6일(한국시간)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11월29일부터 12월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305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윤 후보 44.0%, 이 후보 37.5%로 집계됐다.

지난주 조사 대비 윤 후보는 2.3%포인트 하락하고 이 후보는 0.6%포인트 상승해 두 후보 간 격차는 9.4%포인트에서 6.5%포인트로 좁혀졌다. 다만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밖에 있었다.

국민의힘 내홍으로 리더십 부재를 노출한 윤 후보는 지지율이 떨어진 반면, 민주당 선대위 쇄신에 나선 이 후보가 반사이익을 본 것으로 풀이된다.

윤 후보 지지율은 지역별로 보수 성지인 대구·경북에서 전주 대비 3.6%포인트 감소해 59.7%를 기록했고, 지난주 21.4%였던 광주·전라에서도 4.6%포인트 떨어져 16.8%로 내려앉았다.

이 후보는 민주당의 안방인 광주·전라에서 64.9%로 4.5%포인트 올랐고, 서울에서도 33.3%로 1.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전주보다 0.1%포인트 높아진 3.8%,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0.1%포인트 낮아진 3.2% 순으로 조사됐다.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을 물은 결과 윤 후보가 47.3%를 기록해 이 후보(43.3%)를 4.0%포인트 앞섰다. 이어 안 후보 1.8%, 심 후보 1.6% 순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것 같은 후보에 대해선 윤 후보 38.5%, 이 후보 38.3%로 0.2%포인트 접전을 보였다. 안 후보는 4.7%, 심 후보는 4.3%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6.9%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8%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 소멸 위기’ 우크라, 군인들 정자 냉동보관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LA한국교육원, 설날 맞아 ‘뿌리교육’ 전통문화 수업

LA Zoo 음력 설 축제 …붉은 말의 해 맞아 2월 21·22일

ICE 검문 피해 달아나던 차에 치여 현직 교사 사망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캘리포니아, 테슬라 판매정지 보류…‘자율주행’ 허위광고 시정 판단

머스크, 태극기 휘날리며 “테슬라에 합류하라”…한국인 인재채용 독려

‘반칙이잖아” 노부부 말다툼이 20명 집단 난투극 … 최고 15년형 위기

[화제] 맨해튼 빌딩 숲의 ‘귀빈’…야생 칠면조 ‘아스토리아’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뚱뚱한 화요일” 뉴올리언스, 마르디 그라스 축제 성황

손흥민 1골 3도움·부앙가 3골…LAFC, 에스파냐 완파

LA 남성, 반ICE 시위 중 투석, 연방요원 폭행 .. 20년형 가능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챗GPT 불매운동 ‘큇GPT’ 확산…”70만명 보이콧 선언”

[사연] “LAPD가 깨운 사랑” … 밸런타인데이 새벽 한인타운 세레나데 소동

[진단] LA서 연봉 10만 달러는 “겨우 생존” 수준 … 세후 실질가치 6만 6천 달러에 못 미쳐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아이스하키 경기 중 학생가족 향해 총기난사 … 고교생 아버지 자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