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럽 가스가격 사상 최고치…러 공급 중단에 20% 급등

러-우크라이나 갈등 고조, 노드스트림2 승인 관련으로 분석 러시아는 연관성 부인…"순전히 상업적 상황서 일어난 일"

2021년 12월 22일
0
National Geographic@NatGeo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지난 10월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러시아가 최근 벨라루스와 폴란드를 거쳐 독일로 향하는 가스관을 이용한 공급을 중단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AFP통신과 로이터통신, 영국 시티AM 등 외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유럽 천연가스 가격의 기준이 되는 네덜란드 TTF거래소의 천연가스 가격은 1㎿h(메가와트시)당 175유로(23만5208원)를 기록했다.

전날 9% 상승한데 이어 이날 16% 오르는 등 20% 이상 오른 것으로 지난 10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155유로를 훌쩍 넘어선 것이다.

이는 러시아에서 독일로 연결되는 야말 유럽 가스관의 가스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지며 매수세가 급증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독일 에너지 운송기업 가스케이드 보고서를 인용해 야말 유럽 가스관의 가스 공급이 점차 감소세를 보이다 아예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야말 유럽 가스관을 통해 유럽 서부지역으로 유입되던 가스양이 지난 18일부터 감소했는데, 21일 새벽 시간대부터는 아예 공급이 중단됐고 오후 들어서는 공급 방향이 동부지역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시티AM은 이러한 공급 방향 전환이 올해 처음이 아니라고 전했다.

또 러시아의 가스 수출 독점 기업 가즈프롬은 요청이 들어오면 야말 유럽 가스관을 통해 추가 수출 물량을 예약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날은 수출 물량을 예약하지 않았다.

유럽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경제 회복과 함께 수요가 증가하면서 에너지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에너지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에너지 수급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가스업계단체 GIE에 따르면 유럽의 천연가스 재고율은 지난 19일 기준 59%대로 지난 10년 평균보다 16%포인트 가량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럽 천연가스 공급의 35%를 차지하는 러시아가 공급 중단 조치까지 취하자 가격이 더욱 뛰고 있는 것이다.

산업 전문가들과 정치인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에 군병력을 증강 배치하는 등 정치적 긴장 속에서 유럽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우려 목소리가 커지자 이를 빌미로 유럽에 대한 가스 공급을 보류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러시아와 독일을 직접 연결하는 가스관 노드스트림2 승인을 압박하기 위한 조치라고 했다.

로베르트 하벡 독일 부총리 겸 경제장관은 지난 18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경우 노드스트림2 승인에 심각한 결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유럽의 에너지 대란이 더욱 심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러시아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난에도 직면한 상황이 됐다.

그러나 러시아는 이러한 연관성을 부인했다.

러시아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노드 스트림2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이는 순전히 상업적인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