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르키우 주택가 폭격..어린이 등 46명 사상자 “집단학살”

식수 확보하러 나왔다 사망…일가족 불타기도

2022년 02월 28일
0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시내 모습 @hochu_dodomu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제2 도시인 하르키우 주택가에 가한 폭격으로 어린이 등 4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이고르 테레호프 하르키우 시장은 “포격 하루 만에 적어도 9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시내 모습 @hochu_dodomu

이어 “어린이 3명을 포함한 37명이 부상을 입었다. 방공호에서 식수를 확보하러 밖으로 나온 4명이 숨졌고, 성인 2명과 어린이 3명 등 일가족은 산 채로 차 안에서 불에 탔다”며 “정말 끔찍하다. 하르키우 시 역사상 최악의 파괴”라고 전했다.

올레크 시네구보프 하리코프 지방행정국장도 텔레그램에 “도시 거리에서 수십 구의 시신을 볼 수 있다”고 적었다.

러시아군 공격으로 폐허가 된 하르키우 도심 건물. фафа / ХАРКІВ / KHARKIV / ХАРЬКОВ 🌸@vinvvviii

그는 “러시아군은 기반 시설 또는 무장시설이 없는 민간인 지역에 포격을 가했다”며 “1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추정했다.

또한 “지금 하르키우에서 벌어지는 일은 전쟁 범죄다. 우크라이나 사람들에 대한 집단학살”이라며 “투쟁은 계속될 것이고 우리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는 하르키우 주택가 폭격에 대해 “이미 1945년 이래 유럽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을 치르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예상 외로 강력한 저항에도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우크라이나 정복을 위해 그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켰다”고 비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