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크라, 3차 세계대전 도발…핵전쟁 위험 실재”

"핵 분쟁 위협 과소평가해서는 안 돼"

2022년 04월 26일
0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mid.ru 사이트 캡처>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제3차 세계대전을 도발할 위험이 있다. 핵 분쟁의 위협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러시아 국영방송 ‘채널1’과의 심층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대화가 중단된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를 비난하는 한편 미국과 영국이 우크라이나에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라브로프는 또 “모든 사람들이 제3차 세계대전을 어떤 경우에도 허용할 수 없다는 주문을 외우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지도자들이 나토에 분쟁에 개입할 것을 요청함으로써 러시아를 도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러시아 외무부 웹사이트에 게재된 인터뷰 녹취록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우크라이나에)무기를 제공함으로써 불난 집에 기름을 붓고 있다. 나토의 확장은 단극 세계를 강화하고 영속시키려는 미국의 영토 개발”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들이 지난 1월 핵전쟁 불가론에 대한 성명을 냈다”고 강조하며 “러시아는 성명에 담긴 내용들을 준수할 것이지만, 이러한 위험들이 다소 심각한 상황에서 인위적으로 부풀려지는 것을 보고싶지 않다”고 다른 서방 국가들을 겨냥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어 “(핵전쟁의)위험은 심각하고 실재하며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면서 “러시아는 이미 현재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라브로프는 한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대해 “평화협상에 접근하는 척 하는 훌륭한 배우”라고 비꼬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는 “선의에는 한계가 있다. 상호적이지 않다면 협상 과정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팀과 협상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크라이나와의 갈등은 물론 협정 체결로 끝날 것”이라면서 “협정의 내용은 협정서가 체결되는 순간 전투 상태에 의해 정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라브로프 장관의 인터뷰는 이날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없을 정도로 약해지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한 뒤 이루어졌다.

한편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이날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만나 논의해야만 (우크라이나 전쟁의)해결책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총격… 총 꺼낸 직원, 동료 3명에 발포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유엔총회 앞둔 뉴욕 ‘항공대란’…JFK·라과디아·뉴어크 운항 사실상 중단

(1보)캘리포니아, “역대급 엘니뇨” 비상사태 선언.. 겨울폭풍·홍수·혹한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서부 사상 첫 바다거북 자연 산란 ‘이변’…“흉조냐 길조냐”

미국 디젤 대란, 재고 45년만에 최저수준 … 트럼프, “우크라전 끝내야”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