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원달러 환율 1400원 목전…구두 개입에도 13년 5개월래 최고

환율 1384.2원 마감…12.5원 올라 위안화·엔화 약세에 원화 가치 하락

2022년 09월 07일
0
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1385원을 넘어선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하루 새 10원 넘게 뛰어 오르며 1390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랐다. 5거래일 연속 연고점 경신이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71.7원) 보다 12.5원 급등한 1384.2원에 마감했다. 전날 기록한 연고점을 1거래일 만에 다시 경신했다. 환율이 종가 기준으로 1380원을 넘어선 것은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3월 31일(1383.5원) 이후 처음이다. 또 같은해 3월 30일(1391.5원) 이후 13년 5개월 여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5.3원 오른 1377.0원에 개장했다. 장 시작부터 전날 기록한 장중 연고점(1377.0원)을 재돌파 하더니
1388.4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도 2009년 4월 1일(1392.0원) 이후 가장 높았다.

환율은 지난 1일부터 5거래일 연속 연고점을 넘어서고 있다.

장중 외환당국이 구두개입성 발언을 내놓는 등 개입에 나섰지만 원화 약세를 꺾는데는 역부족이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외환시장 쏠림 현상을 당국이 예의 주시하며 보고 있다”며 “쏠림 현상이 있으면 필요한 경우 적절한 조치와 시장 안정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헌 한은 부총재도 이날 ‘긴급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원화의 약세 속도는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에 비해 빠른 측면이 있다”며 “앞으로 외환시장 동향을 예의 주시하는 한편 시장 안정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110을 넘어서고 있다.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전 2시 20분 현재 달러인덱스는 전장대비 0.29% 오른 110.51선에서 등락중이다. 이날 달러인덱스는 장중 110.69까지 올라가는 등 2002년 6월 이후 20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달러 가치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지난달 잭슨홀 미팅에서 인플레이션의 목표수준 안정이 확인되기 전까지 금리인상 기조를 지속할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연일 치솟고 있다.

간 밤 발표된 8월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8월 서비스업 경기지수(NMI)는 56.9로 시장 예상치 55.5를 상회했다.

이에 따라 미국 경기가 견조하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미 연준의 긴축 기조가 장기화 될 것이란 관측에 힘을 싣고 있다.

반면 중국 중앙은행인 위안화 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외환지준율을 낮추면서 안정조치에 나섰음에도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어 원화 가치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전날 홍콩 역외시장에서 위안화 대비 달러 환율은 6.9703 위안에 마감했다. 일주일 새 0.67% 상승했다. 달러·위안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하락했다는 것을 뜻한다. 달러·위안 환율은 지난달 말부터 1달러당 6.9위안을 넘어서며 1달러당 7위안선을 위협하고 있다.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미국과 일본의 금리 차이가 벌어지면서 7일 오후 3시 40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144.07엔에서 등락중이다. 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이날 장중 한때 143.38엔까지 상승했다. 이는 1998년 8월이후 근 24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7일 장중 144.38엔까지 올랐다. 이는 1998년 8월 이후 근 24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엔화 환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엔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6일(현지시간) 호주는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인상했다. 유럽중앙은행(ECB)과 캐나다 중앙은행 등 주요 중앙은행도 7~8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5~0.75%포인트 인상할 전망이다.

미 증시는 3대 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지난 2일 대비 173.14 포인트(0.55%) 하락한 3만1145.30에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6.07 포인트(0.41%) 내려간 3908.19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주말에 비해 85.96 포인트(0.74%) 떨어진 1만1544.91로 거래를 끝냈다.

같은 날 뉴욕채권시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대비 3.96% 오른 3.351%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2.11% 오른 3.507%를 기록했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오늘 환율은 글로벌 강달러 부담과 위안화 약세 재개에 연동돼 1380원을 돌파했다”며 “미국 경제지표 개선이 연준 긴축 불확실성을 자극해 강달러 현상이 이이지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단독]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