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진핑 최고수준 환대…”바이든 분위기와 대조적”

빈살만, 시진핑 직접 맞이하며 웃으며 악수 의장대 사열 받으면서 왕궁으로 이동해 회담

2022년 12월 09일
0
Liu Yongfeng@liupheonix
#China puts the development of relations with #SaudiArabia as a priority in its overall foreign policy and especially in its diplomacy in the Middle East, said President #XiJinping during his talks with Saudi Crown Prince and PM Mohammed bin Salman Al Saud.

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사우디를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대했다.

8일(현지시간) 사우디 국영 SPA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빈살만 왕세자는 이날 정상회담을 위해 자신의 왕궁을 방문한 시 주석을 직접 맞이했다.

시 주석과 빈살만 왕세자는 웃으면서 악수를 나눴다. 시 주석은 사우디 국기와 중국 국기를 들고 있는 의장대의 사열을 받으면서 왕궁으로 이동했다.

CNN은 “두 정상은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촬영했는데, 연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사우디 방문 분위기와는 대조적”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사우디 방문 당시 별도의 환영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바이든 대통령과 빈살만 왕세자는 가볍게 ‘주먹 인사’를 나눴었다.

한편 현지 매체들은 빈살만 왕세자와 시 주석은 회담을 통해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도 시 주석과 만나 양국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

SPA통신은 “이번 시 주석의 사우디 방문 기간 양국 사이에 1100억리얄(약 38조6000억원) 규모 협정 20여개가 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사우디 실세’ 빈살만 왕세자, 바이든 면전서 비웃음

‘사우디 실세’ 빈살만 왕세자, 바이든 면전서 비웃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