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푸틴, 내년 3월17일 대선 출마 선언…지지율 80% 승리 확실

2023년 12월 09일
0
푸틴 러시아 대통령. 푸틴 X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일 내년 3월17일 대선 출마가 거의 확실하다고 발표, 러시아에 대한 억압적이고 절대적 장악력을 최소 6년 더 연장하기 위해 움직였다고 타스통신과 RIA 노보스티 통신 등 러시아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수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엄청난 비용이 드는 전쟁을 시작했고, 거의 25년에 가까운 집권을 둘러싸고 크렘린 내부로부터 도전을 받아 무적이라는 이미지에 타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푸틴 대통령은 여전히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다.

단명으로 그치기는 했지만 지난 6월 푸틴 대통령에게 정면으로 도전했던 용병 지도자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반란은 푸틴 대통령이 장악력을 잃을 수 있다는 추측을 불렀지만, 푸틴 대통령은 큰 상처 없이 그로부터 벗어났다. 반란을 일으켰던 프리고진은 2개월 후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독립 여론조사 기관 레바다 센터에 따르면 대중의 약 80%가 푸틴 대통령의 성과를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지지는 진심일 수도 있지만 비교적 가벼운 비판마저 위험하게 만드는, 반대파에 대한 극심한 탄압 속에서 푸틴에 대한 어쩔 수 없는 복종을 반영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러한 지지가 어떤 것이든 대선에서 푸틴은 형식적 반대에만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71살의 푸틴은 자신의 영향력을 2차례나 이용, 이론적으로 80대 중반이 될 때까지 권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했다. 그는 이미 옛 소련의 독재자 이오시프 스탈린 이후 가장 오래 집권한 크렘린 지도자다.

2008년 푸틴은 임기 제한으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 총리가 됐지만 여전히 러시아를 움직이는 핵심 세력으로 남았다. 이후 대통령 임기는 4년에서 6년으로 연장됐고, 3년 전 또 다른 개정으로 2024년부터 2차례 더 임기를 맡을 수 있게 됐다.

라트비아 리가 자유대학의 정치분석가 드미트리 오레슈킨 교수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푸틴은 권력 포기를 두려워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3년 전 헌법 개정 당시 푸틴 대통령에 대한 지지는 약 60%로 지금에 비해 매우 낮았다. 일부 분석가들은 푸틴 대통령의 이러한 인기 하락이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주요 동인일 수 있다고 말했다.

보리스 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1999년 12월31일 러시아 대통령에 취임했던 푸틴은 빌 클린턴부터 조 바이든에 이르기까지 5대에 걸친 미 대통령들을 상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