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손 마주잡은 안철수·이상민 安 “국힘 입당해 힘 합치자”

2023년 12월 15일
0
악수하는 안철수-이상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상민 무소속 의원이 15일 전격 회동했다. 두 사람은 여야가 서로를 악마화하는 정치 상황의 개혁에 공감하는 한편, 대폭 삭감된 연구·개발(R&D) 예산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특히 자신과 생각이 같은 이 의원이 국민의힘에 입당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철수·이상민 의원은 이날 오후 2시50분부터 30여분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했다.

두 사람은 우리나라 정치 개혁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안 의원은 “우리나라 정치가 발전하려면 정당 개혁, 특히 정당 민주화가 필요하다”며 “야당은 야당대로 문제가 있지만, 여당 정부는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그런 관계여야 한다. 지금처럼 당정 일체나 수직적인 관계로는 여러 가지로 곤란하다는 데 서로 뜻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극성팬들, 일명 개딸이라고 불리는 분들 때문에 우리나라 정당이 어려움에 처했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데 대해서도 같은 마음”이라며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정치에 대해 여러 형태의 무료 강좌를 포함한 교육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제가 지금 정치적 행보를 정함에 있어서 국민의힘 내부 사정이나 신당 움직임 등에 대해 좋은 정보와 지혜를 주셨고, 그간 겪은 여러 성과와 시행착오에 대해 말씀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우리 정치는 상식의 정치, 정의의 정치, 통합의 정치가 전혀 작동되지 않는다”며 “상대를 보고 정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영에 있는 강성 지지자들 얘기만 받아서 상대는 무찔러야 할 적, 쓰러뜨려야 할 적, 악마로 생각하는데, 그건 정치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특히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기 위해 이 의원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겠지만,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적당한 시기에 힘을 합치는 게 어떻겠느냐는 말씀도 드렸다”며 “결심은 이 의원의 몫이지만, 생각이 같은 사람끼리 힘을 모으면 일을 이룰 수 있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합류 시기에 대해 “지금 당대표가 없는 상황이다. 당 내부가 어느 정도 정리되면 그때 한번 얘기를 나눠보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며 “제가 당직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개인적인 선의에서, 예전부터 제가 알고 존경했던 분에게 드린 말씀”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도 “민주당이 구조적으로 사당화, 소위 개딸당이 돼 민주주의 공당으로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제가 나가서 진정한 공당을 통해 제 역할을 찾아서 해야겠다고 결심하는 중에 안 의원께 지혜를 구하고 선택지 중에 국민의힘 (입당도) 있기에 의논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과학기술계 출신인 안 의원과 카이스트를 지역구에 둔 이 의원은 과학기술 R&D 예산 확보의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이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내년도 과학기술 예산에 대해 소위 대패질을 한 것은 연구자들의 특성을 무시하고 연구자 에너지를 꺾는 몰상식한 것”이라며 국회 심의 단계에서 이를 복원시켜야 하고, 대통령도 스스로 R&D 예산 삭감에 대해 수정·보완하겠다고 한 이상 정부 측의 전향적인 자세가 더욱 필요한 때”라고 지적했다.

안 의원도 “대한민국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모두 필요로 하는 첨단 과학기술을 보유하는 것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며 “대전에는 기반이 있으니 R&D 비용을 깎기보다는 장려하고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이번 회동은 안 의원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 지도부는 이 의원 탈당 시점에 ‘슈퍼 빅텐트’를 치겠다고 공언하면서 영입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국민의힘 제안에 화답한 이 의원은 최근 여당 측 인사들을 접촉한 데 이어 지난달 21일에는 여당 혁신위원회에서 강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월 50~100달러 이상 인상

이민비자 발급 ‘반토막’, 한국인 비자 19% 급감 … 유학·취업비자도 급감

탬파베이 레이스, 클리블랜드 7-3 제압…7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주노…LA는 182개 도시 중 168위

디즈니 아태지역 새 수장에 캐롤 최…한국·일본 대표 거쳐 정상

사우전드 옥스 주택 절도 용의자 LA에서 체포…도난 권총 회수

오타니 도쿄시리즈 실착 유니폼, 경매서 205만 달러…야구 유니폼 역대 최고가

중앙일보, 다우키움·범삼성가 품으로…CJ 이어 신세계 합류

산타아나 55번 프리웨이 전면 통제…표지판 위 여성 구조 후 통행 재개

캘리포니아서 외국 국적자 28명 기소…미 시민권 허위 신고 후 유권자 등록·투표 혐의

LA 주민들, 여름철 수도·전기요금 폭탄에 분통…시장 선거 쟁점 부상

접이식 조립주택, 6만 달러부터…롱비치 뒷마당에 설치

새벽 하늘에 거대한 ‘우주 해파리’ 뜬다

LA 램스 키커 블레이크 그루페, 데뷔전서 ACL 파열…주전 키커 또 공백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