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내슈빌 래퍼 살인범, LA로 스며 들었다”

2025년 12월 09일
0
지난해 래퍼 크리스 킹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트레이번 팔머. 내슈빌경찰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지난해 발생한 래퍼 살해 사건과 관련해 지명수배된 32세 남성이 LA에서 도주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내슈빌 경찰이 8일 밝혔다.

내슈빌 메트로폴리탄 경찰국 강력반은 보도자료에서, 리버사이드에 거주한 적이 있는 트레이번 팔머가 2024년 4월 20일 래퍼 크리스토퍼 칙스의 치명적 총격 사건에 연루됐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크리스 킹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32세의 칙스는 새벽 2시 30분경 녹음 스튜디오 인근 헤이스와 처치 스트리트 사이의 골목에 친구들과 도착했을 때, 팔머를 포함한 세 남성과 마주쳤다.

수사관들은 “세 남성은 칙스와 그의 친구들을 강도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칙스에게 치명적인 총격을 가했다”며 “칙스의 친구 한 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칙스는 근처 헤이스 스트리트 호텔 주차장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살해 당한 래퍼 크리스 킹. 크리스킹 인스타그램

LA 타임스에 따르면, 32세의 이 래퍼는 저스틴 비버와 친분이 있었고 트리피 레드와 협업한 적이 있는 잘 알려진 아티스트였다.

팔머와 함께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용의자 두 명은 이미 체포됐다. 20세의 아미르 캐럴은 2월 내슈빌에서 체포됐고, 같은 나이의 에이드리언 캐머런 주니어는 5월 LA에서 체포됐다.

두 사람은 모두 1급 살인 혐의로 내슈빌에서 구금 중이다.

1급 살인, 강도, 총기 관련 혐의로 지명수배된 팔머는 현재 LA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경찰은 그를 목격했거나 행방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현지 수사당국이나 연방수사국에 연락해달라고 요청했다.

LA 타임스는 킹이 10년에 걸친 경력 동안 수십 편의 믹스테이프와 LP를 발표했으며, ‘Luck of the Snotty’ 시리즈로도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