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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국경 완충지대 확대” 지시…’돈바스 완전점령’ 자신

"1년간 334개 마을 해방-12월만 700㎢ 점령" 우크라 협상 압박 분석…러, 푸틴 관저 피격 '명분' 종전안 재검토

2026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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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쿠피얀스크 점령을 주장하며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이 푸틴에게 “쿠피얀스크를 확보했다”고 보고한 장면. 크레믈린은 포크롭스크 70%, 보브찬스크 80% 이상을 통제하고 오스콜강 일대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크레믈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9일(현지 시간) 군 지휘관들에게 내년에도 우크라이나 국경 ‘완충지대(security belt)’를 확대하라고 지시했으며, 돈바스 지역 완전 점령 가능성도 언급했다고 타스통신,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군 지휘관들과 특별군사작전(우크라이나 전쟁) 전선 상황 및 단기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수미주와의 완충지대가 깊이 16㎞, 너비 60㎞에 달한다’는 북부사령관의 보고에 ‘국경 지역 안보를 보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2026년에도 반드시 계속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또 “쿠피얀스크 방향에서 러시아군을 방해하려는 적의 시도를 저지하라”며 “총참모부 계획에 따라 특별군사작전 목표를 계속 달성하라”고 명령했다. 동부 및 드니프로 사령부에는 “자포리자시 해방을 목표로 공세를 지속하라”고 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러우전쟁 종전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군사 공격 강행을 위협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종전안 수용을 압박하려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푸틴 대통령은 ‘돈바스 지역 완전 점령’도 자신했다.

그는 전황 평가에서 “러시아군은 계획에 따라 돈바스와 노보로시야(자포리자·헤르손) 해방 임무를 단계별로 수행 중”이라며 “러시아군은 적의 방어선을 뚫고 성공적으로 진격하고 있고 우크라이나군은 현재 전선에서 후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베르스크(우크라이나어 시베르스크) 해방과 콘스탄티노프카(콘스탄티니우카)에서의 효과적인 작전 등으로 돈바스 지역 전체를 완전히 해방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은 “러시아군이 모든 전선에서 진격하고 있다”며 “1년간 334개 마을을 해방했고, 12월 한 달 동안에만 700㎢가 넘는 영토와 32개 마을을 해방했다”고 보고했다.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국방장관은 “러시아군은 12월에만 특별군사작전 지역에서 1년 만에 최고 진격 속도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이날 우크라이나가 드론 91대로 러시아 노브고로드에 있는 푸틴 대통령 관저를 공격했다고 주장하면서, 현재 종전 협상에 대한 입장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 소식을 전해 듣고 격분하면서 ‘민감한 시기에 매우 부적절한 공격’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완전한 날조”라고 일축하면서 “우크라이나 공격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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