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 놓고 고성 충돌

쇄신파, 장동혁 사퇴 요구…이진숙·강승규 의원 등 반대 의견

2026년 06월 17일
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06.17. jhope@newsis.com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거소청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이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다.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사퇴 요구도 나왔다. 선거무효 소청 제기 범위를 놓고도 장 대표는 “16개”, 정점식 원내대표는 “7개”를 주장하며 이견을 보였다. 의원들은 정 원내대표의 주장에 힘을 실어줬다.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는 시작부터 파열음이 났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모두발언이 끝나고 비공개로 전환하기에 앞서 친한계로 분류되는 송석준 의원이 공개발언을 하겠다고 나서자 당권파 의원들이 막으면서다.

송 의원이 “공개발언 하겠다. 짧게 한 마디만”이라고 하자, 강승규 의원은 “비공개로 하죠”라고 했다. 이에 송 의원이 “공개발언 할 분들은 할 수 있게 하자”라며 물러서지 않자, 박상웅 의원은 “비공개로 해야 원활하다는 모두의 얘기가 있었다”고 재차 막았다.

그럼에도 송 의원은 “(비공개 발언들도) 어차피 보도될 것인데”라고 하자, 장 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이 “나가서 하시라고요”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송 의원은 “3선을 했지만, 이렇게 공개발언을 허용하지 않은 적이 없다”라며 “불통에 빠져있다 보니 당이 최악의 모습이 된 것 아닌가”라고 했다. 강 의원이 “뭐가 최악이야”라고 응수하며 분위기가 더 경직되자 박 의원이 “절차를 위해 앉아달라”고 중재하며 사태는 일단락됐다.

이후 비공개로 전환된 의총에서는 장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송 의원뿐만 아니라, 쇄신파로 분류되는 권영진 의원, 박형수 의원, 4선의 이종배 의원, 3선의 윤한홍 의원 등이 장 대표의 사퇴가 필요하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반면 이진숙·강승규 의원 등은 사퇴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공개발언 요구를 하고 있다. 2026.06.17. jhope@newsis.com

송석준 의원은 의총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전투에서 패하면 책임지고 물러나는 게 책임형 임기제의 기본 속성”이라며 “그래서 정중히 장 대표 스스로의 사퇴를 권유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8년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고, 사퇴 않는다면 과거 모 당대표처럼 찌질이 소리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말했다.

박형수 의원은 “무딘 칼로 총선 못 치른다”고 지적하면서 장 대표 책임론에 힘을 실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박준태 의원은 의총 종료 후 “대안과미래는 당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의원들의 모임. 대안과미래의 해체를 요구한다”며 의원들의 공개 사퇴 요구에 불쾌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선거무효 소청 제기 범위를 놓고는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가 이견을 보여 논의를 진행한 끝에 문제가 발생한 지역에만 소청을 제기하자는 정 원내대표의 의견이 다수의 지지를 받았다.

장 대표는 16개 시도 모든 곳에 대해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하자고 했다. 앞서 15일 긴급 최고위에서는 서울, 부산, 인천, 경기, 울산, 광주전남 등 6곳에 대해서만 소청을 제기하기로 결정했으나 그 범위를 더 확대하자고 한 것이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물을 넓게 펼쳐놓고 (추가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소송으로 갈 수 있게 준비해놓자는 것이 장 대표의 입장”이라며 “지금 소청을 제기 안 해놓으면 나중에 새로운 문제가 생겼을 때도 소송을 못 한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이에 반해 정 원내대표는 범위를 좁혀서 6~7군데 정도만 소청을 제기하자고 했다. 기존에 최고위에서 소청을 제기하기로 결정했던 지역에 충북 한 곳만 더 추가하자는 게 정 원내대표의 주장이다. 박충권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그물을 작게 치자는 분들은 선거 불복 프레임에 걸릴 수 있으니 필요한 곳에만 그물을 치자는 취지였다”고 전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의총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의총에 참석한 의원 다수는 투표가 중단된 곳을 중심으로 7군데 정도만 제한적으로 소청을 제기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이었고, 이 의견을 장 대표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다만 선거 소청 범위의 최종 결정은 장 대표가 하게 된다.

최 대변인은 또한 “당대표가 선거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게 좋겠다는 말이 더 많이 나왔다”라며 “그것도 있는 그대로 당대표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