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방당국 “LA 대표 성매매 거점 해체한다” … 모텔 매니저 포함 10명 체포

피해자 51명 확인…후버 갱 조직원 등 RICO·미성년자 인신매매·마약·자금세탁 혐의

2026년 07월 01일
0
연방검찰이 사우스 LA에 위치한 스타디움 인 앤 스파에서 대대적인 인신매매 단속을 펼쳤다. 구글맵

연방당국이 LA 피게로아 코리도어 일대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인신매매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사우스 LA의 한 모텔 매니저를 포함한 10명을 체포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체포는 성매매와 인신매매 근절을 위해 연방 및 지역 사법당국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오퍼레이션 브로큰 블레이드’ 2단계 작전의 일환이다. 당국은 피게로아 코리도어가 오랫동안 인신매매 조직의 주요 활동 무대로 악용돼 왔다고 설명했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후버 크리미널 갱 조직원 및 관련자 6명과 사우스 LA 버몬트 애비뉴에 있는 스타디움 인 앤 스파스 모텔 매니저가 연방 대배심 기소에 따라 체포됐다.

이들은 범죄단체 공모(RICO), 미성년자 및 성인 대상 인신매매, 마약 밀매, 자금세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별도로 3명이 또 다른 연방 성매매 사건으로 기소되면서 이번에 체포된 피고인은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

빌 에사일리 연방검사장 직무대행은 성명을 통해 “젊은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매매는 우리 검찰이 다루는 가장 악질적인 범죄 가운데 하나”라며 “이번 체포를 통해 LA에서 가장 악명 높은 인신매매 지역 가운데 하나인 피게로아 코리도어에서 범죄와 학대의 악순환이 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65개 혐의의 수정 기소장에 따르면 검찰은 후버 크리미널 갱 조직원들과 관련자들이 2021년 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피게로아 코리도어 일대의 성매매와 인신매매를 사실상 지배해 왔다고 주장했다.

기소장에는 모두 51명의 피해자가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소셜미디어와 직접 접촉을 통해 가출 청소년과 미성년자, 위탁가정 청소년,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운 처지의 젊은 여성들을 집중적으로 노렸다고 밝혔다.

연방검찰에 체포된 인신매매 용의자들. 연방검찰

이들은 호화로운 생활을 약속하며 피해자들을 유인한 뒤 협박과 폭력, 마약 중독 등을 이용해 조직의 통제 아래 두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피해자들은 성매매를 통해 벌어들인 모든 돈을 조직에 넘겨야 했으며,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폭행을 당하거나 공개적인 모욕, 낙인, 음식과 마약 또는 애정 표현을 박탈당하는 처벌을 받은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이번에 새로 기소된 인물 가운데는 스타디움 인 앤 스파스 모텔 매니저인 무케시쿠마르 람바이 아히르(45)도 포함됐다.

연방검찰은 아히르가 2024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인신매매 조직이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진 6만4,000달러 이상의 범죄 수익금을 알고도 받아 예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방 금융당국의 신고를 피하기 위해 현금을 여러 차례 소액으로 나눠 입금한 혐의도 받고 있다.

피고인 가운데 일부는 14세에 불과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인신매매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한 피고인이 임신한 미성년 피해자에게 낙태를 강요한 뒤 같은 날 다시 성매매에 나가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피고인은 돈을 충분히 벌어오지 못했다는 이유로 14세 소녀를 반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또 다른 피고인은 미성년 피해자를 이용한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토안보수사국(HSI) LA지부의 에디 왕 특별수사국장은 “오늘 HSI가 취한 조치는 지역사회의 취약한 사람들을 착취해 온 범죄자들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가한 것”이라며 “이들은 이제 자신의 범죄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짐 맥도널 LA경찰국장은 이번 작전의 목적이 인신매매로 이익을 챙기는 범죄 조직을 해체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1일 오전 7시께에는 연방 수사관들이 사우스 버몬트 애비뉴의 한 모텔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맥도널 국장은 “연방기관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단순히 체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신매매로 이익을 얻는 범죄 조직을 해체하고 피해자들을 구출하며, 피게로아 코리도어를 지역사회에 되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유죄가 인정될 경우 일부 피고인은 최소 15년 이상의 연방 교도소형을 의무적으로 선고받게 되며, 최고 종신형까지 선고될 수 있다.

이번 체포는 연방 및 지역 사법당국이 약 1년 전 피게로아 코리도어에서 활동하던 성매매 조직을 겨냥해 ‘오퍼레이션 브로큰 블레이드’ 1단계 작전을 시작한 이후 이뤄진 후속 조치다.

당시 기소된 피고인 11명은 모두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재판은 2027년 3월 열릴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