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호르무즈 정상화에…국제유가 연말 60달러선까지 하락”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도 비슷한 전망 내놔 "공급 과잉 전망"

2026년 07월 04일
0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후,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유조선들로 붐비는 텍사스 코퍼스 크리스티 항구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로 호르무즈 해협 운항이 정상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연말에는 배럴당 6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망 혼란이 빠르게 해소되면서 원유 시장 기본 수급 여건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3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계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그룹은 이날 보고서에서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가격이 올해 말 배럴당 60~65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공급 차질이 사라지면서 펀더멘털이 빠르게 다시 작동하고 있다”며 “해협의 선박 운항이 정상화되고 있고, 중국의 원유 구매는 여전히 부진하며, 현물 원유 시장은 급격한 약세로 돌아섰으며 재고 감소 폭도 예상보다 훨씬 적다”고 했다.

정유사들은 전쟁 기간 확보했던 대체 공급 물량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국제유가는 전쟁 당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씨티는 운항 정상화 초기에는 항로 재조정과 보험료 조정, 물류 병목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남아 있겠지만, 선박 통행량 증가와 운송 정상화는 시장 참가자들이 위험을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다른 투자은행도 비슷한 전망을 내놨다.

골드만삭스는 이란 전쟁 여파가 사그라들고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이 회복되면서 세계 원유 시장이 다시 공급 과잉 국면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도 최근 원유 가격 전망치를 두 차례 하향 조정하며 공급 과잉 위험을 경고했다.

브렌트유는 이날 배럴당 72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60달러를 밑돈 것은 지난 1월이 마지막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