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폭염 한풀 꺾인다”…기온 뚝, 주말엔 허리케인 접근

화요일까지 평년보다 5~10도 낮아져…열대저기압 발달 가능성 90%, 주말 이후 남가주 북상 여부 주목

2026년 08월 31일
0
남가주 주요 지역의 이번 주 최고기온 전망. LA는 지난 29일 94도에서 31일 85도, 9월 1일에는 83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주 초 남가주 전역에서 폭염이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됐다. (사진=NWS LA)

남가주를 달궜던 폭염이 이번 주 들어 한 풀 꺾이는 가운데 멕시코 서남부 해상에서 빠르게 발달하고 있는 열대성 시스템이 허리케인으로 성장해 주말을 전후해 남가주 쪽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립기상청(NWS)은 남가주 기온이 적어도 화요일까지 계속 떨어진 뒤 이번 주 후반부터 서서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시에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멕시코 서남부 먼바다에서 발달 중인 열대성 시스템이 앞으로 이틀 안에 열대저기압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90%까지 높였다.

KTLA 기상전문가 카이 골드버그는 기상 예측 모델을 토대로 현재 태평양에서 발달 중인 열대성 교란이 이번 주 후반 바하 캘리포니아 인근에서 강력한 폭풍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골드버그는 “이 시스템이 실제로 형성돼 조직화된다면 약 일주일 뒤 남가주 쪽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NHC의 30일 밤 최신 발표에 따르면 ‘EP95’로 지정된 이 시스템은 현재 멕시코 서남부에서 멀리 떨어진 해상에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서 소나기와 뇌우가 발생하고 있지만 아직 구조는 제대로 조직화되지 않은 상태다.

NHC는 48시간 이내 열대저기압으로 발달할 가능성을 90%, 향후 7일 이내 발달 가능성도 90%로 전망했다. 불과 하루 전 48시간 내 발달 가능성이 60%였던 것과 비교하면 빠르게 높아진 것이다.

동태평양에서 열대성 폭풍 로웰(왼쪽)과 카리나(오른쪽)가 동시에 발달하고 있는 모습. 두 폭풍 모두 허리케인으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예상 진로상 육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Vortix X)

최대 지속풍속이 시속 39마일에 도달하면 열대폭풍으로 분류되고 시속 74마일을 넘으면 허리케인이 된다.

KTLA는 일부 예측 모델을 토대로 이 시스템이 금요일이나 토요일께 허리케인으로 발달한 뒤 토요일 밤이나 일요일 오전부터 세력이 약화하면서 남가주 방향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남가주까지 북상할 경우 강풍뿐 아니라 열대성 수증기에 따른 많은 비와 높은 습도가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수증기가 남가주로 유입되면 국지성 폭우와 돌발홍수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

남가주에서는 이에 앞서 이번 주 초 최근 이어졌던 무더위가 크게 누그러질 전망이다.

NWS LA·옥스나드 지부는 30일 밤 발표한 최신 예보에서 적어도 화요일까지 기온 하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30일 남가주 대부분 지역의 기온은 전날보다 3~6도가량 떨어졌으며 앞으로 이틀 동안 조금 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해안 바로 인접 지역을 제외한 남가주 대부분 지역에서는 기온이 이맘때 평년보다 5~10도가량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습도도 낮아지면서 최근 이어진 후텁지근한 날씨도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해안 지역에서는 아침 시간대 낮은 구름과 안개가 나타날 수 있다.

이번 주 남가주 날씨는 초반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폭염이 누그러지고, 주 후반에는 다시 서서히 기온이 오르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이후 주말부터는 멕시코 해상에서 발달하는 열대성 시스템의 이동 경로가 남가주 날씨를 좌우할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상목 기자>

미주 태평양에 열대폭풍 2개 동시 형성…카리나·로웰 ‘대형 허리케인’ 발달 전망

관련기사 미주 태평양에 열대폭풍 2개 동시 형성…카리나·로웰 ‘대형 허리케인’ 발달 전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