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까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퇴진을 공개적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갈등이 군사 지원 문제를 넘어 우크라이나 지도부 교체를 압박하는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에 “이렇게 살육은 계속되고 있다”며 “젤렌스키가 떠날 때가 됐다”고 주장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 10일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가 협상할 수 …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