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캐나다 동부 50년만에 최악 산불…비상사태 선포

2022년 08월 09일
0
캐나다 동부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에서 50년만에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모습. 주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사진 출처: CBS 동영상 화면 캡쳐>

캐나다 동부에서 반세기 만에 최악의 산불이 발생해 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거대한 불길이 지난 2주 동안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 숲을 말 그대로 집어삼킨 것이다.

앤드루 퓨리 캐나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 총리는 7일 “지난 36시간 동안 상황이 달라졌다”며 “우리는 상황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면서 비상사태 선포 이유를 밝혔다.

강한 바람으로 인해 이 지역에서는 2주 동안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파라다이스 호수는 6500㏊(약 65㎢) 이상이 불에 탔으며, 베이 데스포아르 일대는 5000㏊(약 50㎢) 이상 피해를 입었다.

대서양 일대에서 대규모 산불은 비교적 보기 드물다. 그러나 건조하고 심한 폭염으로 인해 이 같은 대규모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는 아직 대피령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이 같은 명령을 내릴 준비가 되어 있다고 관리들은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다운타운서 구리선 절도 단속…용의자 2명 체포, 구리 4톤 압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다저스 미겔 로하스 은퇴 선언

산호세 고교 운동 트레이너, 10대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남가주 강풍 속 나무에 고립된 부상 매…소방대원들이 극적 구조

남가주 곳곳서 산불 5건 동시 확산…주택 수백 채 위협

토마티요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은닉…샌디에고 국경서 적발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주택 7채 철거 위기

LA 경찰, 80세 한인 남성 실종에 실버 경보 발령…주민 제보 요청

헐리우드 인근 여성 살해·10대 소녀 흉기 부상…33세 용의자 체포

미국 홍역 4,400명 돌파, 30여 년 만에 최악 확산…CDC 긴급 투입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