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인 혐의 96세 여성, 재판 피해 도주하다 체포

1943년 6월∼1945년 4월 강제수용소 근무…1만 쳔 여건 살인 연루

2021년 10월 01일
0

살인 혐의 재판 기피한 96세 전 나치여성, 체포·구금

Photo by loly galina on Unsplash

슈투트호프 강제수용소에서 1만1000건 이상의 살인 관련 혐의로 재판에 처해진 96세의 독일 여성이 30일(현지시간) 예정된 재판 출석을 기피, 체포됐다. 이 여성은 강제수용소 친위대 SS 사령관의 비서로 일했었다.

그녀는 이날 아침 택시로 함부르크의 자택을 떠났지만 이체호의 법원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프레데리케 밀호퍼 법원 대변인은 말했다. 그녀는 몇시간 뒤 체포돼 구금됐다.

법원은 그녀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지만, 피고인이 없는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될 수 없어 재판은 10월19로 연기됐다.

밀호퍼 대변인은 피고인 여성이 “법정에 출석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었지만, 그것만으로 그녀를 구금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름가르트 푸흐너로 알려진 이 여성은 구치소로 이송됐다. 그녀는 1943년 6월부터 1945년 4월까지 강제수용소 사령관실에서 속기사와 타이피스트로 일하며 수용된 사람들을 살해하는 것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그녀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나이가 21세 미만이었기 때문에 소년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예루살렘의 시몬 비젠탈 센터에서 나치 사냥꾼을 이끄는 에프라임 주로프는 “그녀가 도망칠 만큼 건강하다면, 감옥에 갇힐 만큼 충분히 건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그녀의 도주도 처벌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푸흐너에 대한 소송은 나치 강제수용소 운영을 도운 사람은 특정 범죄에 가담한 증거가 없더라도 강제수용소에서 자행된 살인에 대한 종범으로 기소될 수 있다는 지난 10년 동안의 사건에서 확립된 독일의 법적 선례에 따른 것이다.

피고측 변호사 볼프 몰켄틴은 이 여성이 수용소에서 일어난 잔혹 행위에 대해 알고 있는지 여부에 재판의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유대교 회당 폭파 시도 ‘네오나치주의자’ 19년형

유대교 회당 폭파 시도 ‘네오나치주의자’ 19년형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손흥민, 리그 첫 골 재도전…홍명보호 합류 전 득점포 쏜다

남가주 3개 도시 전동 자전거·전동 오토바이 단속…1명 체포·차량 견인 및 20여 건 적발

노스리지서 열차에 보행자 치여 사망…당국 조사 중

LA한국문화원, ‘이벨 LA 페스티벌’서 한국 전통문화 선보인다

LA평통-전현직 민주평통LA 회장단 간담회 개최

주택가 옮긴 양조장에 주민 반발…소음·교통·무질서 문제로 갈등 확산

미 국방정보국 “호르무즈 봉쇄 풀 방법 없다” 인정 …

“번아웃인 줄 알았는데”… 미 대학생 혈액암 진단

“감자칩이 사라졌다”…중동 전쟁에 ‘뜻밖의 대란’

뉴욕서 드론쇼, 런던·도쿄 전광판…지구촌 아미들 ‘들썩'[BTS 컴백]

트럼프 “이란 군사작전 축소 검토..호르무즈 관리 필요한 국가들 하라”

뉴욕증시, 이란戰 패닉 본격화 급락 마감

카타르 괴멸적 피해, LNG 17% 파괴… 피해액 1000억 달러, 파산위기

이란 국영언론, 모즈타바 영상 최초 공개

실시간 랭킹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30년 젊어졌다”…70세 여성, 안면거상 결과에 감탄

한인타운 웨스턴길 감시 카메라 18대 설치한다 … “범죄 꼼짝마”

노인들 신원 털어 1700만 달러 부동산 사기 … 11명 동시체포

남가주 3월 폭염 ‘기록 붕괴’, 이상수준 넘어섰다 … 평년 보다 20도 높아, 108도까지 치솟아

“하늘에서 폭탄 터졌다”… 7톤 유성, 미 상공서 굉음과 함께 폭발

F-35, 이란 공격에 비상착륙 … 미 전투기 첫 피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