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인 혐의 96세 여성, 재판 피해 도주하다 체포

1943년 6월∼1945년 4월 강제수용소 근무…1만 쳔 여건 살인 연루

2021년 10월 01일
0

살인 혐의 재판 기피한 96세 전 나치여성, 체포·구금

Photo by loly galina on Unsplash

슈투트호프 강제수용소에서 1만1000건 이상의 살인 관련 혐의로 재판에 처해진 96세의 독일 여성이 30일(현지시간) 예정된 재판 출석을 기피, 체포됐다. 이 여성은 강제수용소 친위대 SS 사령관의 비서로 일했었다.

그녀는 이날 아침 택시로 함부르크의 자택을 떠났지만 이체호의 법원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프레데리케 밀호퍼 법원 대변인은 말했다. 그녀는 몇시간 뒤 체포돼 구금됐다.

법원은 그녀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지만, 피고인이 없는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될 수 없어 재판은 10월19로 연기됐다.

밀호퍼 대변인은 피고인 여성이 “법정에 출석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었지만, 그것만으로 그녀를 구금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름가르트 푸흐너로 알려진 이 여성은 구치소로 이송됐다. 그녀는 1943년 6월부터 1945년 4월까지 강제수용소 사령관실에서 속기사와 타이피스트로 일하며 수용된 사람들을 살해하는 것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그녀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나이가 21세 미만이었기 때문에 소년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예루살렘의 시몬 비젠탈 센터에서 나치 사냥꾼을 이끄는 에프라임 주로프는 “그녀가 도망칠 만큼 건강하다면, 감옥에 갇힐 만큼 충분히 건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그녀의 도주도 처벌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푸흐너에 대한 소송은 나치 강제수용소 운영을 도운 사람은 특정 범죄에 가담한 증거가 없더라도 강제수용소에서 자행된 살인에 대한 종범으로 기소될 수 있다는 지난 10년 동안의 사건에서 확립된 독일의 법적 선례에 따른 것이다.

피고측 변호사 볼프 몰켄틴은 이 여성이 수용소에서 일어난 잔혹 행위에 대해 알고 있는지 여부에 재판의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유대교 회당 폭파 시도 ‘네오나치주의자’ 19년형

유대교 회당 폭파 시도 ‘네오나치주의자’ 19년형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